울부짖는 초원
1. 개요
울부짖는 초원은 테오도로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2004년 영화로, 1919년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그리스 역사를 배경으로 한 가족의 고난을 다룬다. 러시아 혁명 이후 그리스로 돌아온 난민들이 입양한 고아 소녀 엘레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엘레니는 음악가 알렉시스와의 사랑, 전쟁과 내전으로 인한 고난을 겪는다. 이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2004년 유러피언 영화상에서 FIPRESCI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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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Τριλογία: Το λιβάδι που δακρύζει |
|---|---|
| 로마자 표기 | Trilogía: To livádi pou dakrýzei |
| 영어 제목 | Trilogy: The Weeping Meadow |
| 일본어 제목 | エレニの旅 (Ereni no Tabi) |
| 한국어 제목 | 울부짖는 초원 |
| 감독 | 테오 앙겔로플로스 |
|---|---|
| 제작자 | 니코스 세케리스 |
| 각본 | 테오 앙겔로플로스 토니노 구에라 페트로스 마르카리스 조르지오 실바그니 |
| 출연 | 알렉산드라 아이디니 탈리아 아르기리우 요르고스 아르메니스 바실리스 콜로보스 |
| 음악 | 엘레니 카라인드루 |
| 촬영 | 안드레아스 시나노스 |
| 편집 | 요르고스 트리아타필루 |
| 배급사 | Rosebud Celluloid Dreams |
| 개봉일 | 2004년 2월 11일 (Berlinale) 2004년 2월 20일 2005년 4월 29일 (일본) |
| 상영 시간 | 169분 |
| 국가 | 그리스 |
| 언어 | 그리스어 |
| 흥행 수입 | 64,424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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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 영화 -
그들 각자의 영화관
《그들 각자의 영화관》은 칸 영화제 60주년 기념 옴니버스 영화로, 세계적인 거장 감독 36명이 '영화관'을 주제로 제작한 3분 분량의 단편 영화 34편을 통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애정을 보여주며, 상영 및 출시 버전에 따라 작품 수와 구성에 차이가 있다. -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 영화 -
영원과 하루
테오도로스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영화 영원과 하루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중년 작가가 알바니아 소년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1998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엘레니 카라인드루의 음악과 영상미가 돋보인다. -
2004년 영화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2004년 영화 -
셔터 (2004년 영화)
셔터는 2004년 태국 공포 영화로, 사진작가 턴이 자동차 사고 후 겪는 초자연적인 현상과 과거의 비밀을 다루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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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줄거리
이 영화는 안젤로풀로스의 1975년 영화 방랑자들의 주제를 되살리고 있으며, 1919년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건들을 다룬다. 한 가족의 고난을 통해 그리스 역사를 이야기한다.
러시아 혁명 이후 그리스로 돌아온 난민 무리는 고아 소녀 엘레니(알렉산드라 아이디니)를 입양하고, 엘레니는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 엘레니는 성장하여 음악가인 양오빠 알렉시스(니코스 푸르사니디스)와 사랑에 빠진다. 엘레니는 알렉시스와의 사이에서 임신하여 쌍둥이 아들을 낳지만, 그들은 태어나자마자 멀리 보내진다.
수년 후, 엘레니는 양아버지 스피로스와 강제로 결혼하게 되지만, 결혼식 날 알렉시스와 함께 테살로니키로 도망쳐 아들들과 재회한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제2차 세계 대전과 그 뒤에 이어진 그리스 내전으로 인해 산산조각 난다.
러시아 혁명으로 오데사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그리스로 돌아와 마을을 건설했고, 전쟁 고아였던 엘레니는 마을의 지도자 스피로스(코로보스)에게 거두어져 키워졌다. 스피로스에게 결혼을 강요받은 엘레니는 연인(프루사디니스)과 함께 도망쳐 니코스(알메니스) 등과 함께 여행 예능인(음악)으로 살아갈 것을 선택한다.
3. 등장인물
* 바실리스 콜로보스 - 스피로스
* 알렉산드라 아이디니 - 엘레니
* 탈리아 아르기리우 - 다나에
* 요르고스 아르메니스 - 바이올린 연주자 니코스
* 니코스 푸르사니디스 - 알렉시스
* 에바 코타마니두 - 카산드라
* 툴라 스타토풀루 - 커피 하우스의 여인
* 미하리스 야나토스 - 매니저이자 클라리넷 연주자 지시스
* 투라 스탄토풀로스 - 뉴오데사의 마을 노파
3.1. 주연
* 바실리스 콜로보스 - 스피로스
* 알렉산드라 아이디니 - 엘레니
* 탈리아 아르기리우 - 다나에
* 요르고스 아르메니스 - 바이올린 연주자 니코스
* 니코스 푸르사니디스 - 알렉시스
* 에바 코타마니두 - 카산드라
* 툴라 스타토풀루 - 커피 하우스의 여인
* 미하리스 야나토스 - 매니저이자 클라리넷 연주자 지시스
* 투라 스탄토풀로스 - 뉴오데사의 마을 노파
3.2. 조연
* 탈리아 아르기리우
* 마이클 야나토스
* 알렉산드라 아이디니 - 엘레니
* 탈리아 아르기리우 - 다나에
* 요르고스 아르메니스 - 바이올린 연주자 니코스
* 바실리스 콜로보스 - 스피로스
* 니코스 푸르사니디스 - 알렉시스
* 에바 코타마니두 - 카산드라
* 툴라 스타토풀루 - 커피 하우스의 여인
* 에바 콜로보스 - 카산드라(스피로스의 누나)
* 투라 스탄토풀로스 - 뉴오데사의 마을 노파
* 미하리스 야나토스 - 매니저이자 클라리넷 연주자 지시스
5. 평가
5.1. 비평가들의 반응
울부짖는 초원은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73/100점을 기록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2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67%의 점수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6.3/10이다. The Guardian의 피터 브래드쇼는 이 영화에 5점 만점에 2점을 주면서 "이 영화는 매우 엄격하며, 인간적인 감정은 전혀 드러나지 않고 등장인물들은 체스 말처럼 무표정하다"라고 평했다. 뉴욕 타임스의 데이나 스티븐스는 "울부짖는 초원은 전쟁, 역사, 그리고 상실에 대한 아름답고 비통한 성찰이다"라고 평했다. 버라이어티의 데릭 엘리는 "이 영화는 68세의 각본가 겸 감독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고갈된 채 자신의 경력을 요약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평했다.
5.2. 수상 및 후보
《울부짖는 초원》은 2004년 제17회 유러피언 영화상에서 FIPRESCI상을 수상했다. 2005년 파지르 국제 영화제에서는 "영적 경쟁"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200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곰상 후보에 올랐으며, 같은 해 유러피언 영화상에서 관객상, 감독상(테오도로스 앙겔로풀로스), 촬영상(안드레아스 시나노스), 작곡상(엘레니 카라인드로) 부문 후보에 올랐다.
6. 주제 및 해석
이 영화는 앙겔로풀로스 감독의 1975년 영화 방랑자들의 주제를 이어받아, 1919년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그리스 역사를 한 가족의 고난을 통해 보여준다. 러시아 혁명 이후 그리스로 돌아온 난민 무리가 고아 소녀 엘레니(알렉산드라 아이디니)를 입양하고, 엘레니는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 영화는 엘레니가 청소년기를 거쳐 음악가인 양오빠 알렉시스(니코스 푸르사니디스)와 결혼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엘레니는 알렉시스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을 낳지만, 그들은 태어나자마자 멀리 보내진다. 수년 후, 엘레니는 과부인 양아버지와 결혼하게 되고, 결혼식 날, 엘레니는 알렉시스와 함께 테살로니키로 도망쳐 그곳에서 아들들과 재회한다. 그들의 삶은 제2차 세계 대전과 그 뒤에 이어진 그리스 내전으로 인해 산산조각 난다.
러시아 혁명으로 오데사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그리스로 돌아와 건설한 마을에서 전쟁 고아였던 엘레니는 마을의 지도자 스피로스(코로보스)에게 거두어져 키워졌다. 스피로스에게 결혼을 강요받은 엘레니는 연인(프루사디니스)과 함께 도망쳐 니코스(알메니스) 등과 함께 여행 예능인(음악)으로 살아갈 것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