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00년 선거구)
1. 개요
원주시 (2000년 선거구)는 2000년 제16대 총선을 앞두고 원주시 갑, 원주시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이후 인구 증가로 인해 2012년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원주시 갑, 원주시 을 선거구로 분구되며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이창복, 이계진, 박우순이 있다.
| 이름 | 원주시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강원특별자치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2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원주시 갑 원주시 을 |
| 이후 선거구 | 원주시 갑 원주시 을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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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공주시·연기군
공주시·연기군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2년 연기군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
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창원시 을
창원시 을은 1992년 신설되어 2012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황낙주, 이주영, 권영길 등이 당선되었으며 보수와 진보 세력의 경쟁을 나타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폐지된 선거구 -
춘천시 (2000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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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폐지된 선거구 -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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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정치 -
원주시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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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 정치 -
원주시·원성군·홍천군·횡성군
원주시·원성군·홍천군·횡성군 선거구는 1973년 중선거구제 시행으로 원주시, 원성군, 홍천군, 횡성군 지역이 통합되어 신설되었으나, 1988년 소선거구제 도입으로 각 지역이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2. 역사
2000년 제16대 총선을 앞두고 원주시 갑, 원주시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원주시 선거구가 신설되었다.
이후 원주시의 인구가 증가하여 인구 상한선을 초과하게 되면서, 2012년 제19대 총선을 앞두고 원주시 갑, 원주시 을 선거구로 다시 분구되며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도 원주시 선거구에서는 새천년민주당 이창복 후보가 35.0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함종한 후보는 33.83%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자유민주연합 박우순 후보는 16.67%를, 무소속 임병화 후보는 10.42%를, 민주국민당 안재윤 후보는 3.96%를 득표하였다. 총 유권자 수는 184,760명이었으며, 총 투표수는 106,179표였다.
4.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강원도 원주시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201,799명이었다.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가 49,509표(42.17%)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재만 후보는 45,275표(38.57%), 무소속 함종한 후보는 12,673표(10.79%)를 득표했다. 그 외 민주노동당 김광호 후보는 7,416표(6.31%), 자유민주연합 김광림 후보는 909표(0.77%), 사회당 전미선 후보는 882표(0.75%), 무소속 안재윤 후보는 712표(0.60%)를 얻었다. 전체 투표수는 117,376표였다.
4.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가 65.93%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였다. 통합민주당 박우순 후보는 20.92%, 민주노동당 김광호 후보는 7.47%, 자유선진당 유영돈 후보는 3.86%, 평화통일가정당 박원근 후보는 1.79%를 득표하였다.
4.4. 2010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2010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박우순 후보가 43.1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이인섭 후보는 31.99%, 무소속 함종한 후보는 24.87%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