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연기군
1. 개요
공주시·연기군은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된 선거구이다. 2012년 연기군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출범하면서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구가 신설되었고, 공주시 지역은 공주시 선거구로 독립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정진석, 오시덕, 심대평 등이 있다.
| 이름 | 공주시·연기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충청남도 |
| 연도 | 2000 |
| 폐지 | 2012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공주시 연기군 |
| 이후 선거구 | 공주시 세종특별자치시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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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
연기군수
연기군수는 연기군의 행정을 담당하는 수장으로, 지방자치제 실시 전에는 임명직이었고 이후 주민 직선으로 선출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마지막 민선 군수가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출마하기도 했다. -
연기군 -
연기군청
연기군청은 충청남도 연기군의 행정 사무를 담당하며 군민에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지원했던 기관으로, 읍·면사무소와 직속 기관을 통해 행정 편의와 농업 및 보건 사업을 수행했다. -
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창원시 을
창원시 을은 1992년 신설되어 2012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황낙주, 이주영, 권영길 등이 당선되었으며 보수와 진보 세력의 경쟁을 나타냈다. -
2012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수원시 팔달구 (선거구)
수원시 팔달구 선거구는 1996년부터 2008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선거구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역을 관할했으며 선거구 개편으로 폐지되었고 남평우, 남경필 등이 역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아산시 (선거구)
아산시 선거구는 1995년 아산시 출범과 함께 설치되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존재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아산시 갑, 아산시 을로 분구되면서 폐지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부여군·서천군·보령군
부여군·서천군·보령군은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1988년 부여군, 서천군, 대천시·보령군으로 재편될 때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 역사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2012년 연기군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되면서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구가 분리 신설되었고, 공주시는 다시 단독 선거구로 환원되었다.
2.1.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선거구 폐지
2012년 7월 1일을 기해 연기군 전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출범하였다. 이에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 선거구가 신설되었으며, 남은 공주시 지역도 공주시 선거구로 독립되면서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공주시·연기군 선거구에서는 보수, 진보 정당 후보들이 번갈아 당선되며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였다. 특히 2005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는 무소속 정진석 후보가 당선되어 눈길을 끌었다.
4.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연합 정진석 후보가 25.18%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새천년민주당 임재길 후보는 21.75%를 득표하여 3,433표 차이로 낙선하였다.
4.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오시덕 후보가 자유민주연합 정진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4.3. 2005년 재보궐선거
2005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의 충청남도 공주시·연기군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진석 후보가 26,513표(43.3%)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병령 후보는 21,883표(35.7%)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이 선거는 오시덕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의원직 상실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