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역
1. 개요
원천역은 1930년 12월 1일 수원-이천 간 철도 노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69년 4월 10일 철도 효율화 정책에 따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으며, 1972년 4월 1일 수려선 폐선과 함께 폐지되었다. 수려선 폐선은 시대적 상황으로 불가피했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및 산업 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도 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수려선 -
덕곡역
덕곡역은 1932년 5월 11일 영업을 시작한 배치간이역이었으나, 폐지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
수려선 -
매류역
매류역은 1931년 수려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72년 수려선 폐선으로 폐지되었다. -
1972년 폐지된 철도역 -
아마다역
아마다역은 1927년 개업하여 1972년 폐지된 호쿠리쿠 철도 노토선의 무인 지상역으로,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췄으며 폐역 후 역 터는 빈 땅으로 남아있다. -
1972년 폐지된 철도역 -
매류역
매류역은 1931년 수려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72년 수려선 폐선으로 폐지되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철도역 -
장단역
장단역은 한국 전쟁 당시 폭격으로 멈춰선 증기기관차가 방치되어 전쟁의 참상을 상징하는 유물로, 현재 화통은 임진각으로 옮겨져 전시되고 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철도역 -
야목역
야목역은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야목리에 위치한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전철역으로, 과거 수인선 정류장으로 영업했으나 중단되었다가 2020년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개통으로 재개통하여 2면 5선의 쌍섬식 승강장과 스크린도어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