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둑챔피언십
1. 개요
월드바둑챔피언십은 대한민국, 중국, 일본, 중화 타이베이의 기사들이 참가하는 바둑 대회이다. 2017년에는 풀리그, 2018년에는 토너먼트, 2019년에는 일반조와 시니어조로 나뉘어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7년 박정환, 2018년 박정환, 2019년 박정환이 우승했다. 대회 상금은 2017년 우승 상금 3,000만 엔, 2018년과 2019년 우승 상금은 2,000만 엔이었다.
| 주최 | 일본기원 중국위기협회 한국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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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전 종류 | 국제 기전 |
| 참가 자격 | 전기 우승자 및 각국 랭킹 상위 선수 |
| 우승 상금 | 2,000만 엔 (한화 약 2억 원) |
| 제한 시간 | 각자 5시간 |
| 덤 | 6집 반 |
| 최근 우승자 | 신진서 (2018년) |
| 창설 | 1997년 |
|---|---|
| 폐지 | 2018년 |
| 최다 우승 | 이창호 (2회) |
| 관련 기사 | 신진서, 월드바둑챔피언십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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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둑 기전 -
진로배 SBS 세계 바둑 최강전
진로배 SBS 세계 바둑 최강전은 SBS 주최, 진로그룹 후원으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5회 개최된 한국, 중국, 일본 대표 기사들의 국가대항전 바둑 단체전으로, 한국 바둑의 위상을 높이고 바둑계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우승 상금은 20만 달러였다. -
국제 바둑 기전 -
취저우 난가배 세계바둑오픈
취저우 난가배 세계바둑오픈은 32명의 프로 기사가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며 결승전은 3번기로 진행되고,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인 바둑 대회이다. -
2017년 설립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 서무, 법령 공포, 정부 조직 관리, 정부혁신, 전자정부 구축, 지방자치 지원, 재난안전관리 등을 수행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내무부와 총무처의 통합 및 국민안전처 흡수를 거쳐 현재 명칭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다. -
2017년 설립 -
더 서울어워즈
더 서울어워즈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합하여 시상하는 대한민국의 시상식으로, 2017년 처음 개최되어 각 부문별 대상, 주연상, 조연상, 신인상, 특별배우상, 인기상 등을 수여하며 인기상은 모바일 투표로 선정된다. -
바둑에 관한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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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관한 -
충암고등학교
2. 대회 방식
월드바둑챔피언십은 대회 방식이 매년 조금씩 변화했다.
2017년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의 শীর্ষ 기사 한 명씩과 바둑 인공지능(AI)이 참가하여 풀리그전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동률 1위가 나올 경우에는 단판 승부로 우승자를 결정했다.
2018년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을 대표하는 기사들(한국 2명, 중국 1명, 일본 2명, 대만 1명)을 초청하여 6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전기 우승자 박정환과 이야마 유타는 시드를 받아 4강에 직행했다.
2019년 대회는 자국 선발전을 거치거나 시드를 받은 기사들이 일반조와 시니어조(1979년 1월 1일 이전 출생)로 나뉘어 본선 진출을 가렸다. 국제예선에서는 일반조 64명, 시니어조 25명이 출전하여 3명(일반조 2명, 시니어조 1명)을 선발했고, 본선 시드 5명과 함께 8강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벌였다. 한국에서는 박정환 9단(디펜딩 챔피언)과 신진서 9단이 본선 시드를 받았고,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과 장쉬 9단, 중국의 커제 9단도 시드로 본선 8강에 직행했다.
2.1. 2017년
2017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오사카시의 일본기원 관서 총본부에서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각 대국은 유현의 방, 니코니코 동영상, 바둑 프리미엄, 유튜브 등에서 생중계되었다.
출전 선수는 다음과 같다.
* 일본 (일본기원 추천): 이야마 유타
* 중국 (중국기원 추천): 미위팅
* 한국 (한국기원 추천): 박정환
* 바둑 소프트 (일본기원 추천): DeepZenGo
대국은 4명의 선수가 풀 리그전으로 진행되었으며, 규칙은 일본 룰(덤 6.5집), 제한 시간은 각 3시간(남은 5분부터 초읽기)이었다.
2.2. 2018년
대한민국 2명, 중국 1명, 일본 2명, 대만 1명 등 4개국을 대표하는 6명의 기사들이 초청되어 6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자를 가렸다. 전기 우승자 박정환 9단과 이야마 유타 9단은 시드를 받아 4강에 직행했다.
2018년 제2회 대회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기원에서 진행되었다.
| 대회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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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9년
2019년 대회는 자국 선발전을 거치거나 시드를 받아 자격을 얻은 기사들이 일반조와 시니어조(1979년 1월 1일 이전 출생)로 나뉘어 본선 진출을 가렸다. 국제예선에서는 일반조 64명, 시니어조 25명이 참가하여 3명(일반조 2명, 시니어조 1명)을 선발했다. 본선 시드 5명(박정환 9단, 신진서 9단, 이야마 유타 9단, 장쉬 9단, 커제 9단)과 국제예선 통과자 3명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 경쟁을 벌였다.
제3회 「월드바둑챔피언십 2019」는 일본, 중국, 한국의 시드 기사, 일본, 중국, 한국, 중화 타이베이의 국제 예선 통과자(일반 2명, 시니어 1명), 그리고 지난 대회 우승자 박정환을 포함한 총 8명의 기사가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기원에서 개최되었다. 특별 행사로 「바둑 AI + 여류 기사」 페어 바둑 매치가 4개 조의 페어로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왼쪽이 승자)
* 1회전: 신진서 (대한민국) - 장쉬 (일본), 박정환 (대한민국) - 랴오위안허 (중국, 일반), 커제 (중국) - 유창혁 (대한민국, 시니어), 이야마 유타 (일본) - 장웨이제 (중국, 일반)
* 준결승: 박정환 - 신진서, 커제 - 이야마 유타
* 결승전: 박정환 - 커제
3. 대국 규정
기본적으로 각자 3시간, 초읽기 1분 5회가 주어진다. 2019년 국제예선에서는 제한 시간 2시간, 초읽기 1분 5회가 적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