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임악약후)
1. 개요
유광(임악약후)은 기원전 125년에 발해군 임악후에 봉해진 인물이다.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약(敦)이다. 그의 아들 유건이 작위를 물려받았다.
유광 (임악약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05년 사망 -
왕겹
위만조선의 장군 왕겹은 기원전 109년에서 108년 사이 한나라의 공격에 조선왕 우거를 배신하고 항복하여 평주후에 봉해졌으나 후사 없이 사망했고, 그의 성씨로 인해 중국계 인물로 추정된다. -
기원전 105년 사망 -
유단 (안중강후)
유단은 전한 시대 남양군 안중후에 봉해진 인물로, 유정의 현손이자 유숭의 손자, 유막의 아들이며 사후 강후라는 시호를 받았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유륜(劉倫)은 원삭 4년(기원전 125년)에 발해군(渤海郡) 임악후(臨樂侯)에 봉해졌다.《후한서》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를 약(敦)이라 하였다. 그의 아들 유건(劉建)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