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단 (안중강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단(안중강후)은 전한 무제의 아들 장사정왕 유발의 아홉 번째 아들이다. 원삭 4년(기원전 125년) 안중후에 봉해졌으며,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다. 작위는 아들 유산부가 계승하였다.

유단 (안중강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05년 사망 - 왕겹
    위만조선의 장군 왕겹은 기원전 109년에서 108년 사이 한나라의 공격에 조선왕 우거를 배신하고 항복하여 평주후에 봉해졌으나 후사 없이 사망했고, 그의 성씨로 인해 중국계 인물로 추정된다.
  • 기원전 105년 사망 - 오유선우
    오유선우는 기원전 114년 선우가 되었으며, 한나라와 충돌을 피하다가 무력 시위에 반발하여 사신을 억류하고 변경을 침입하기도 했으며, 기원전 105년에 사망했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2. 행적

유단은 원삭 4년(전한 무제의 연호)에 안중현의 열후(安衆侯)에 봉해졌다. 원봉 6년에 죽으니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산부가 이었다.

2.1. 안중후 책봉

원삭 4년(전한 무제의 연호) 안중현의 열후(安衆侯)에 봉해졌다.

원봉 6년에 죽으니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산부가 이었다.

2.2. 사망과 시호

원삭 4년(기원전 125년), 안중(安衆侯)에 봉해졌다.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죽으니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산부가 이었다.

2.3. 작위 계승

원삭 4년(기원전 125년), 안중(安衆侯)에 봉해졌다.

원봉 6년(기원전 105년)에 죽으니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작위는 아들 유산부가 이었다.

3. 출전

* 사마천의 《사기》 권21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
* 반고의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