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
1. 개요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는 2005년 모타운 레코드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어번 아티스트들이 합병하여 설립된 음반사이다. 전 엘렉트라 레코드 CEO 실비아 론이 이끌었으며,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 산하 레이블이었다. 2008년 말 모타운 레코드 50주년을 기념하여 음반 발매 및 행사를 진행했다. 2011년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의 변화로 모타운 레코드는 아일랜드 데프잼 뮤직 그룹에 합병되었고, 리퍼블릭 레코드는 독립 레이블이 되면서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은 해체되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니키 미나즈, 니요, 릴킴, 넬리, 키드 커디, 에이콘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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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2005년 |
|---|---|
| 해체 | 2011년 |
| 설립자 | 유니버설 뮤직 그룹 |
| 상태 | 리퍼블릭 레코드와 합병 |
| 유통 |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 (미국) 유니버설 아일랜드 레코드 (국제) |
| 장르 | 다양함 |
| 국가 | 미국 |
| 위치 | 뉴욕 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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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운 -
더티 엔터테인먼트
더티 엔터테인먼트는 넬리가 CEO로 있는 미국의 힙합 레이블로, 넬리, 시티 스퍼드, 정 코스타 등의 아티스트와 DJ, 프로듀서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여성 패션 브랜드 애플 바텀스를 론칭하기도 했다. -
2011년 해체된 기업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2011년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합병으로 탄생한 대한민국 최대 주류 기업으로, 국내 주류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서 활약하고 해외 수출도 활발하지만, 소주 시장 과점 및 노조 갈등 등 사회적 책임에 대한 비판도 있는 기업이다. -
2011년 해체된 기업 -
엠넷미디어
엠넷미디어는 연예 매니지먼트, 음반 기획 및 제작, Mnet과 KM 채널 운영, 엠넷닷컴을 통한 음원 판매 등 음악 및 방송 사업을 전개했던 대한민국의 미디어 기업이다. -
유니버설 뮤직 그룹 -
유니버설 뮤직 (일본)
유니버설 뮤직 (일본)은 1927년 설립되어 독일 그라모폰의 음반 판매를 시작으로, EMI 뮤직 재팬 인수를 통해 일본 음악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녀시대, 몬스타엑스,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여자)아이들, King & Prince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반을 발매하는 음반 회사이다. -
유니버설 뮤직 그룹 -
A&M 레코드
A&M 레코드는 1962년 허브 알퍼트와 제리 모스가 설립하여 허브 알퍼트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카펜터스, 폴리스, 재닛 잭슨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영입해 1980년대 전성기를 누렸으나, 폴리그램에 인수된 후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 편입, 사옥 폐쇄 및 감원을 겪고 인터스코프의 자회사로 재출범했다.
2. 역사
2005년, 모타운 레코드는 유니버설 레코드(현재는 없어짐)와 합병하여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를 설립하고 엘렉트라 레코드의 CEO였던 실비아 론(Sylvia Rhone)이 이끌게 되었으며,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의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2011년,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의 변화로 모타운 레코드는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에서 분리, 아일랜드 데프잼 뮤직 그룹에 합병되었다. 리퍼블릭 레코드는 독립 레이블이 되었고,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은 사실상 해체되었다.
2.1.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 (2005년 ~ 2011년)
2005년, 모타운 레코드는 유니버설 레코드(현재는 없어짐)의 어번 아티스트들과 합병하여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를 설립하였다. 이 회사는 전 엘렉트라 레코드 CEO인 실비아 론(Sylvia Rhone)이 이끌었으며, 새롭게 설립된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의 산하 레이블이 되었다. 모타운 레코드는 2008년 말부터 50주년(2009년 1월 12일) 기념 사업을 진행했는데, 여기에는 빌보드의 팝, R&B, 디스코 차트에서 모타운 1위 히트곡을 담은 The Complete No. 1's 박스 세트 발매, 클래식 시대 모타운 앨범의 CD 재발매 및 기타 계획된 행사가 포함되었으며, 이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카탈로그 부서와 협력하여 발매되었다.
2.2.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 해체 (2011년 이후)
2011년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에 변화가 생겼다. 모타운 레코드는 유니버설 모타운 레코드 및 상위 레이블에서 분리되어 아일랜드 데프잼 뮤직 그룹에 합병되었다. 이로 인해 리퍼블릭 레코드는 독립 레이블이 되었고, 유니버설 모타운 리퍼블릭 그룹은 사실상 해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