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복양후)
1. 개요
유도(劉導)는 전한의 복양후(復陽侯)였다. 아버지 유한(劉漢)의 뒤를 이어 작위를 받았으나, 전한이 멸망하고 왕망의 신나라가 건국되면서 작위가 박탈되었다. 이는 왕망의 개혁 정치로 인한 구 귀족 세력의 몰락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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