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록
1. 개요
유록은 육안공왕 유경의 아들이다. 유정, 유사와 형제 관계이다.
유록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74년 사망 -
이릉
이릉은 전한의 무장으로 이광의 손자이며 기마궁술에 능하여 무제의 총애를 받았으나 흉노와의 전투에서 패배하여 항복 후 흉노의 우교왕이 되어 20여 년간 망명 생활을 하다 병사했고 그의 항복은 조국을 배신했다는 비판과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옹호론이 있다. -
기원전 74년 사망 -
전한 소제 (8대)
전한 소제는 전한의 제8대 황제로, 무제의 막내아들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곽광 등의 보필을 받으며 민생 안정과 국력 회복에 힘썼으나 젊은 나이에 후사 없이 급사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의 제후왕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의 제후왕 -
유굉 (광릉왕)
2.1. 육안공왕 유경
유록의 아버지이다.
2.3. 육안무왕 유정
2.4. 선양후 유사
선양후 유사는 유록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