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매 (양공왕)
1. 개요
유매는 전한 경제 중5년(기원전 145년)에 열후에 봉해졌으며, 이듬해 아버지 양효왕 유무가 죽자 양나라를 물려받아 왕이 되었다. 양공왕 7년(기원전 137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공(共)이다. 아들 유양이 뒤를 이었다.
-
기원전 137년 사망 -
조타 (남월)
진나라 관료 출신 조타는 남해위 임오의 뒤를 이어 남월을 건국하고 무왕을 칭하며 계림군, 상군을 병합하여 영토를 확장하고 한나라와 대립 및 조공 관계를 유지하며 세력을 넓힌 100세 이상의 장수 인물이다. -
기원전 137년 사망 -
유월 (광천혜왕)
전한 경제 시기에 광천혜왕에 봉해진 유월은 광천유왕 유제를 포함한 7명의 아들을 두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양효왕 유무의 맏아들로, 전한 경제 중5년에 아우 유명과 함께 열후에 봉해져 승씨후(乘氏侯)가 되었다. 이듬해 아버지가 죽자, 큰아버지 경제가 할머니 두태후를 만족시키기 위해 양나라를 쪼개어 유매의 형제들을 모두 왕으로 봉했다. 이로 인해 제천, 산양, 제동, 제음나라가 독립해 영토가 많이 줄어든 양나라를 물려받아 왕이 되었다.
양공왕 7년(기원전 137년)에 죽었고, 시호는 공(共)이라 했으며, 아들 유양이 뒤를 이었다.
2.1. 초기 생애 및 작위
양효왕 유무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기원전 145년, 경제 중5년에 아우 유명과 함께 열후에 봉해져 승씨후(乘氏侯)가 되었다. 이듬해에 아버지가 죽자, 큰아버지 경제가 할머니 두태후를 만족시키기 위해 양나라를 쪼개어 유매의 형제들을 모두 왕으로 봉했기에 제천, 산양, 제동, 제음나라가 독립해 많이 줄어든 양나라를 물려받아 왕이 되었다.
2.2. 양나라 왕위 계승
유무의 맏아들로, 경제 중5년(기원전 145년)에 아우 유명과 함께 열후에 봉해져 승씨후가 되었다. 이듬해(기원전 144년) 아버지가 죽자, 큰아버지 경제가 할머니 두태후를 만족시키기 위해 양나라를 분할, 유매의 형제들을 모두 왕으로 봉했다. 제천, 산양, 제동, 제음나라가 독립하면서 축소된 양나라를 물려받아 왕이 되었다.
2.3. 사망
양공왕 7년(기원전 137년)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공이다. 아들 양평왕 유양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