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 (회양왕)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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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소제 (4대)
전한 소제는 혜제의 아들이자 항산왕 유불의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되었으나 여씨 일족에게 감금된 후 시해되었다. -
전한 혜제의 황자 -
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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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80년 사망 -
여록
여록은 전한 고황후 시기에 고황후의 신임을 받아 군권을 장악하고 조왕에 봉해지는 등 막강한 권력을 누렸으나, 고황후 사후 여씨 일족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주살된 여씨 일족의 핵심 인물이다. -
기원전 180년 사망 -
고황후
고황후 여치는 전한 고조 유방의 황후이자 혜제 유영의 어머니로, 섭정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여씨 일족을 중용하는 등 전횡을 일삼다 사후 여씨 일족이 몰살당한 비극적인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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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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