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제북정왕)
1. 개요
유발(제북정왕)은 전한 문제의 통치 기간 동안 회남여왕 유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안양후에 봉해졌고, 이후 형산왕이 되었다. 오초칠국의 난 당시 오나라의 사신을 받았으나 반란에 가담하지 않았고, 난이 진압된 후 제북나라로 옮겨 봉해졌다. 사후에는 시호를 정(貞)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호가 뒤를 이었다. 그는 회남여왕 유장의 아들이며, 제북식왕 유호 등을 자식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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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52년 사망 -
장창 (전한 초기)
장창은 전한 초기의 관료이자 학자로, 순자에게서 좌전을 배우고 진나라 관리를 거쳐 유방을 섬겨 항산태수, 대나라 승상 등을 역임하고 북평후에 봉해졌으며, 소하의 천거로 어사대부를 지낸 후 승상이 되어 한나라의 역법과 음률을 정비하는 데 기여했고, 만년에는 오행설 논쟁 후 관직에서 물러나 100세 넘게 살았다. -
기원전 152년 사망 -
유가 (연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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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2. 생애
문제 8년(기원전 172년) 5월, 회남여왕 유장이 반역했다가 유배 길에 자결하자, 문제는 회남여왕의 일고여덟 살배기 네 아들들을 모두 후로 봉했는데, 이때 유발은 안양후(安陽侯)에 봉해졌다.
기원전 164년, 문제가 회남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회남여왕의 아들들 중 이미 죽은 유량을 빼고 모두 왕으로 세우면서 유발은 형산왕으로 봉해졌다.
경제 3년(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이 일어나자, 유발은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오나라 왕 유비의 사신을 받았으나 가담하지 않았다. 반란이 진압된 후 이듬해에 입조했고, 경제에게 칭찬을 받아 제북나라로 옮겨 봉해졌다. 유발은 죽은 후 시호를 정(貞)이라 하였고, 아들 유호가 뒤를 이었다.
2.1. 초기 생애와 봉작
문제에게 반역했다가 사로잡혀 유배 길에 자결한 회남여왕 유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문제는 회남여왕을 불쌍히 여겨 문제 8년(기원전 172년) 5월에 회남여왕의 일고여덟 살배기 네 아들들을 후로 봉했는데, 이때 유발은 안양후(安陽侯)에 봉해졌다.
2.2. 형산왕 시절
기원전 164년, 문제가 회남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회남여왕의 아들들 중 이미 죽은 유량을 빼고 모두 왕으로 세우면서, 유발은 형산왕으로 봉해졌다.
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이 일어나면서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반란군 중 가장 세력이 큰 이웃 오나라 왕 유비의 사신을 받았으나 가담하려는 마음을 결코 품지 않았다.
2.3. 오초칠국의 난과 제북정왕
경제 3년(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이 일어났을 때, 유발은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반란군 중 가장 세력이 큰 이웃 오나라 왕 유비의 사신을 받았으나 가담하려는 마음을 품지 않았다. 반란이 진압된 후 이듬해에 입조했고, 경제에게 칭찬을 받아 제북나라로 옮겨 봉해지는 포상을 받았다. 유발은 죽은 후 시호를 정(貞)이라 했고, 아들 유호가 뒤를 이었다.
2.4. 사망과 시호
기원전 154년, 오초칠국의 난이 진압된 후 이듬해에 경제에게 입조하여 칭찬을 받고 제북나라로 옮겨 봉해지는 포상을 받았다. 이후 사망하여 시호를 정(貞)이라 하였고, 아들 유호가 뒤를 이었다.
3.2. 자식
| 이름 | 작위 |
|---|---|
| 유호 | 제북식왕 |
| 유불해 | 음안강후 |
| 유건 | 영관후 |
| 유하 | 주망강후 |
| 유칙 | 배목후 |
| 유신 | 취후 |
| 유악 | 안양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