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 (안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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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복(안단후)은 전한 무제 때 안단후에 봉해진 인물이다. 상산태수 재임 중 황제를 저주한 혐의로 고문을 받다가 죽었다. 해당 내용은 반고의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에 기록되어 있다.

유복 (안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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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내용 없음)

2.1. 안단후 책봉

무제 때 안단(安檀侯)에 봉해졌다.

2.2. 상산태수 재임과 죽음

무제 후2년(기원전 87년), 상산 태수로 재임하던 중 황제를 저주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고문을 받다가 결국 사망하였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