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거향후)
1. 개요
유선(거향후)은 원강 4년(기원전 62년)에 거향후에 봉해졌으나, 이듬해에 사망하여 작위가 폐지되었다. 한서의 왕자후표에 기록이 전한다.
유선 (거향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61년 사망 -
위현 (전한)
위현은 전한 시대의 학자이자 관료로, 소제의 스승, 승상을 역임했으며, 선제 옹립에 기여하여 부양후에 책봉되었고, 그의 아들 위현성 또한 승상이 되었다. -
기원전 61년 사망 -
유충국 (효이후)
유충국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효열후 작위를 받았으며, 20년 후 사망하여 그의 아들 유광명이 작위를 계승했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