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 (평후)
1. 개요
유수(劉遂)는 전한 무제 때 평후(平侯)에 봉해진 인물이다. 원삭 3년(기원전 127년)에 평후에 봉해졌으며, 원수 원년(기원전 122년)에 지인이 관청의 말을 훔친 사건에 연루되어 사면되었으나 노역형에 처해졌다. 유수의 생애는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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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본문 생략)
2.2. 죄에 연루됨
원수 원년(기원전 122년), 지인이 관청의 어미말을 훔쳐 숨겼다가 적발되었다. 유수는 이 일에 연루되어 사면받았으나 노역형에 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