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 (광양목왕)
1. 개요
죄송합니다. 본문 내용이 없어 도입부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본문에 해당하는 내용을 입력해주시면 위키백과 도입부 스타일로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유순 (광양목왕)
기본 정보
| 이름 | 유순(劉順) |
|---|---|
| 시호 | 목(繆) |
| 작위 | 광양목왕(廣陽繆王) |
| 성 | 유(劉) |
| 생몰년 | 기원전 94년 ~ 기원전 45년 |
| 가족 관계 | 아버지: 광양경왕 유건(廣陽頃王 劉建) |
생애
| 즉위 | 유순은 광양경왕 유건의 아들로, 기원전 73년에 아버지가 죽자 광양왕(廣陽王)의 자리를 이었다. |
|---|---|
| 사건 | 유순은 원래 병이 많았는데, 무고 사건 이후로는 병세가 더 심해져 음양 재앙에 관한 책들을 구하여 읽으며 스스로를 치료하려 했으나 효험이 없었다. 마침 광양중위(廣陽中尉) 승선이 글을 잘 짓는다는 명성을 듣고 그를 불러들여 묻기를, "내가 듣기로는 광양나라에 천자가 있는 기운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러한가?"라고 했다. 승선은 두려워하며 대답하기를, "그렇습니다."라고 했다. 유순은 이에 칼을 차고 갑옷을 입고 궁궐의 동서 변방을 순찰하며 수레와 기병을 점검하고 사열했다. |
| 최후 | 이후 유순은 역모죄로 탄핵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봉국은 폐지되었다. 유순의 아들 유호병은 연루되지 않아 백성으로 강등되어 하동군으로 이주했다.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24년 사망 -
감연수
감연수는 전한의 무장으로, 서역도호 재임 시절 진탕과 함께 흉노의 질지선우를 토벌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젊은 시절 요동태수를 지내고 서역 경영에 참여했으나, 질지선우 토벌 후 칙령 위조 논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
기원전 24년 사망 -
금와왕
금와왕은 부여의 왕으로, 고구려 시조 주몽의 아버지이며, 곤연에서 발견된 금빛 개구리 모양의 아이였고, 주몽을 보호하다가 대소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사망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