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 (종정)
1. 개요
유순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종정을 역임했다. 하평 원년(기원전 28년)에 천승태수에서 종정으로 승진했으며, 양삭 원년(기원전 24년)에 합양후의 아들을 관직에 앉히는 비리를 저질러 면직되었다. 《한서》 백관공경표에 기록되어 있으며, 유통의 뒤를 이어 종정에 임명되어 4년 후 유무성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유순 (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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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하평 원년(기원전 28년), 천승태수에서 종정으로 승진하였다.
양삭 원년(기원전 24년), 합양열후의 아들을 부당하게 관직에 앉히려다 면직되었다. 기록상 합양후가 누구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시기적으로 양방으로 추정된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