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양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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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양
일반
- 📄유양 투자족 먀오족 자치현 - 유양 투자족 먀오족 자치현은 중국 충칭시 동남부에 위치한 자치현으로, 풍부한 투자족 문화를 바탕으로 "투지아족의 요람"이라 불리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저렴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고 약용 식물 재배가 활발하다.
인물
- 📄유양 (제애왕) - 유양은 전한의 제후왕으로, 제도혜왕 유비의 아들이며 제나라 왕으로 재위했고, 여후 사후 유장과 함께 거병하여 여씨 일족 타도에 기여했으며, 문제 즉위 후 빼앗겼던 영토를 되찾아 제나라의 위상을 회복했다.
- 📄유양 (양평왕) - 유양은 전한 시대 양효왕의 아들로 양나라의 왕이었으나, 사치와 권력 남용으로 한 무제에게 권력을 일부 박탈당했고, 아내에게 고가 물품을 선물하여 왕실 갈등을 심화시키는 등 문제점을 드러내다 빈객의 고발로 폐위될 위기에 처했으나 영토 일부를 회수당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으며, 그의 아들 유무상이 작위를 이었다.
- 📄유탕 (청하경왕) - 유탕은 후한 시대 남양 출신으로, 학문과 효행이 뛰어나고 춘추에 밝았으며, 효렴으로 천거되어 청렴하고 강직하게 관직 생활을 한 인물이다.
- 📄유양 (평향후) - 유양은 전한 시대의 평향후로, 아버지 유성의 뒤를 이어 평향후에 봉해졌으나 재임 기간은 미상이며, 전한 멸망 후 작위를 박탈당했다.
- 📄유양 (진정왕) - 전한 시대 진정왕였다가 신나라 건국 후 작위를 잃고 후한 건국 후 복위된 유양은 왕랑에게 협력 후 광무제에게 귀순했으나, 말년에 모반 혐의로 주살되었지만 광무제가 그의 아들을 다시 진정왕으로 복위시켰다.
- 📄후한 명제 - 후한 명제는 광무제의 뒤를 이어 즉위한 후한의 제2대 황제로, 부패 척결, 유교 장려, 서역 경영 재개 등을 통해 후한의 안정적인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반초를 등용하여 서역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불교가 중국에 정식으로 전래된 시기의 황제이다.
같이 보기
- 📄유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