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객
1. 개요
유영객은 초원왕 유교의 아들이자 초나라의 왕이었다. 형 유벽비가 일찍 죽어 초나라 왕위를 계승했으며, 고황후 치하에서 종정을 지내고 상비후에 봉해졌다. 재위 4년 만에 사망했으며, 아들 유무가 초왕의 자리를 이었다.
유영객
기본 정보
| 이름 | 유영객 |
|---|---|
| 로마자 표기 | Yu Yeong-gaek |
| 생몰년도 | 기원전 2세기 |
| 시대 | 전한 |
가계
| 아버지 | 유교 |
|---|---|
| 형제자매 | 유우, 유안민, 유정, 유불의 |
| 자녀 | 유경기, 유도 |
관직 및 봉호
| 작위 | 양후 |
|---|---|
| 봉국 | 양나라 |
기타
| 관련 인물 | 유비, 팽월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75년 사망 -
여승 (전한)
-
기원전 175년 사망 -
주설
가계는 생계를 같이하는 사람들의 집단이자 경제 활동의 기본 단위로, 전통적인 가족 구성원 간 협력과 유교적 가치관의 영향을 받아왔으나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며 변화를 겪고 있으며,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규모 축소 및 경제적 부담 가중, 문화 전달 기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유영객은 고황후 치하에서 종정을 지냈고 상비후(上邳侯)에 봉해졌다. 초원왕이 죽자, 태자 유벽비가 일찍 죽었으므로 초원왕의 뒤를 이었다. 재위 4년 만에 죽어 아들 유무가 뒤를 이었다.
2.1. 가계 및 즉위
고황후 치하에서 종정을 지냈고 상비후(上邳侯)에 봉해졌다. 초원왕이 죽자, 태자 유벽비가 일찍 죽었으므로 초원왕의 후사가 되었다. 재위 4년 만에 죽어 아들 유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