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 (광척절후)
1. 개요
유장(광척절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원삭 원년(기원전 128년)에 광척후에 봉해졌다. 원수 원년(기원전 122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절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시가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이 있다.
유장 (광척절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22년 사망 -
유안 (회남왕)
유안(회남왕)은 전한 고제의 서손으로 회남왕에 봉해졌으며, 오초칠국의 난 가담 실패 후 학문을 장려하여 《회남자》를 편찬했고, 무제의 중앙집권 정책에 반발하여 자결했으며, 두부 발명과 신선 사상 관련 전설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 -
기원전 122년 사망 -
조말 (남월)
남월의 제2대 왕인 조말은 무왕 조타의 손자이며, 즉위 초 민월의 침공으로 한나라에 구원을 요청하고 교류했으나 신하들의 반대로 입조를 중단했고, 광저우에서 발견된 그의 무덤에서 옥새를 통해 이름이 '조말'임이 확인되었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3.2. 한서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관련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