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도량경후)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유정은 기원전 124년 도량열후에 봉해졌으며, 도량경후 8년(기원전 117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경이라 하였다. 그의 아들 유혜가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유정 (도량경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17년 사망 - 곽거병
    곽거병은 전한 무제 시대 흉노 정벌에 큰 공을 세운 명장으로, 젊은 나이에 표기장군과 대사마에 오르며 군사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나 24세에 병사했으며, 그의 묘는 흉노를 짓밟는 말의 석상으로 유명하다.
  • 기원전 117년 사망 - 사마상여
    전한 시대의 문인 사마상여는 부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양효왕의 객경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탁문군과의 사랑 이야기와 무제의 총애를 받아 조정에 복귀하여 문학적 업적을 남겼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도량경후 8년(기원전 117년)에 죽어 시호를 (敬)이라 하였고, 아들 유혜가 작위를 이었다.

2.1. 도량후 책봉

원삭 5년(기원전 124년), 도량(都梁侯)에 봉해졌다.

3. 출전

* 사마천, 《사기》 권21 건원이래왕자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