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패희왕)
1. 개요
유정(劉定)은 후한 시대의 패왕(沛王)이다. 원화 원년(84년)에 아버지 유보의 뒤를 이어 패왕에 봉해졌으며, 영원 7년(95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희(釐)라 하였다. 그의 아들 유정이 작위를 계승했다.
유정 (패희왕)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95년 사망 -
마니우스 아킬리우스 글라브리오 (91년 집정관)
마니우스 아킬리우스 글라브리오는 1세기 로마 원로원 의원이자 91년 집정관으로, 도미티아누스 황제 시기에 처형되었으며 기독교인이었을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있다. -
후한의 제후왕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
후한의 제후왕 -
조비
조비는 삼국시대 위나라의 초대 황제로, 조조 사후 위왕과 승상 자리를 이어받아 헌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위나라를 건국하고 황제에 즉위하여 구품관인법을 시행하는 등 내정을 정비했으나 오나라 정벌에 실패하고 요절했으며, 문학적 재능이 뛰어나 문장경국 사상을 내세우기도 했다. -
후한의 종실 -
후한 명제
후한 명제는 광무제의 뒤를 이어 즉위한 후한의 제2대 황제로, 부패 척결, 유교 장려, 서역 경영 재개 등을 통해 후한의 안정적인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반초를 등용하여 서역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불교가 중국에 정식으로 전래된 시기의 황제이다. -
후한의 종실 -
유흡
유흡은 신나라 말기부터 후한 초기에 걸쳐 활동했으며, 경시제 정권 시기에는 원씨왕에 봉해지고 광무제에게 항복하여 사수왕에 봉해졌으나 별다른 공적 없이 사망하였다.
3. 평가
4. 가계
5. 출전
범엽의 《후한서》 권4 효화효상제기·권42 광무십왕열전에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