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정
1. 개요
유진정은 전한의 제후로, 천릉후 유현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천릉후에 봉해졌으며, 시호는 대(戴)이다. 아들 유경이 작위를 이었다.
유진정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49년 사망 -
전한 선제
전한 선제는 무제의 증손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곽광 등의 추대로 전한의 제10대 황제가 되어 곽씨 일족 숙청, 친정, 흉노 약화 등 전한의 중흥을 이끌었지만, 법가주의적 통치와 황제 중심 정책으로 환관 세력 확대라는 부정적 영향도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
기원전 49년 사망 -
아리스토불로스 2세
아리스토불로스 2세는 기원전 1세기 유대의 왕이자 대제사장으로, 형 히르카누스 2세와 왕위 다툼을 벌였고, 로마의 개입을 초래하여 하스몬 왕조 몰락을 가속화했으며,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 후 암살당했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의 왕자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왕자후 -
유내시 (동양경후)
유내시는 아버지 유종의 뒤를 이어 동양경후 작위를 받았으며, 시호는 경, 아들은 유봉친이다.
2. 생애
유진정중국어은 전한의 제후이자 정치가였다. 본시 4년, 아버지 유현이 사망하자 천릉후(泉陵侯)에 봉해졌다. 천릉대후 22년,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대로 정해졌다. 아들 유경이 천릉경후로 작위를 이었다.
3. 출전
반고의 한서 권15하 王子侯表중국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