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필 (전한)
1. 개요
유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아버지 유흠의 뒤를 이어 율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이 멸망하면서 작위가 박탈되었다. 그의 가계와 출신에 대한 정보는 상세히 알려져 있지 않으며, 《한서》 왕자후표에 관련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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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 기록
전한의 왕자후로, 양경왕(梁敬王) 유정국(劉定國)의 손자이자 율양후(栗陽侯) 유흠(劉欽)의 아들이다. 아버지 유흠의 뒤를 이어 율양후가 되었으며, 기원후 8년 왕망이 신(新)을 건국하고 전한이 멸망하면서 작위를 잃었다. 유필에 대한 기록은 반고가 저술한 《한서》 권15하 왕자후표(王子侯表) 下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