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흔 (능향후)
1. 개요
유흔(능향후)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건소 원년(기원전 38년)에 능향후에 봉해졌다. 건시 2년(기원전 31년)에 가승을 다치게 하고 곡식으로 고리대를 한 죄로 작위가 박탈되었다.
유흔 (능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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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능향후 책봉
건소 원년(기원전 38년)에 능향후(陵鄕侯)로 봉해졌다. 그러나 건시 2년(기원전 31년), 사람을 시켜 가승(家丞)을 다치게 하고 곡식으로 고리대를 한 죄로 인해 작위가 박탈되었다.
2.2. 작위 박탈
건시 2년(기원전 31년), 사람을 시켜 자신의 집안일을 돌보는 관리인 가승(家丞)을 다치게 하고, 곡식을 이용해 고리대를 한 죄목으로 작위를 박탈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