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팔활
1. 개요
육사팔활은 바둑에서 돌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원리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여섯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죽고, 여덟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7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먼저 두는 쪽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 귀의 경우와 같이 특수한 형태도 존재하며, 한국 바둑에서도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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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의 사활 -
장생
장생은 바둑에서 흑과 백의 돌이 서로를 잡고 따내는 과정이 무한히 반복되어 무승부가 되는 형태를 의미한다. -
바둑의 사활 -
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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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관한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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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관한 -
충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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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용어 -
컴퓨터 바둑
컴퓨터 바둑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바둑을 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을 의미하며, 딥러닝 기술 발전으로 프로 기사를 이기고 바둑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
바둑 용어 -
신포석
신포석은 기타니 미노루와 우칭위안이 1933년 창안하여 중앙을 중시하는 파격적인 바둑 포석 방법으로, 바둑계에 큰 영향을 주어 현대 바둑 포석 발전에 기여했다.
2. 육사팔활의 기본 원리
육사팔활(六死八活)은 바둑에서 돌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원리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여섯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죽고, 여덟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 6사(六死) ==
여섯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상대방에게 둘러싸여 죽게 된다. 흑이 먼저 두더라도 백이 끊고 급소를 두어 흑돌을 잡을 수 있다.
돌이 6개 있을 때 흑이 선수여도 죽은 형태가 된다. 흑 1로 지켜도, 백 2의 끊음으로부터 4의 나카데로 흑이 죽는다.
== 8활(八活) ==
여덟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살아있는 형태가 된다. 백이 먼저 공격하더라도 흑은 두 집을 내고 살 수 있다.
위 그림과 같이 돌이 8개 있을 경우 흑이 후수여도 산 형태가 된다. 백1에서 공격해도 흑에게는 두 집을 만들 여유가 남는다.
== 7의 경우 ==
7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어느 쪽이 먼저 두느냐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 흑이 먼저 두면 살 수 있지만, 백이 먼저 두면 죽는다.
흑이 선수이면 살 수 있으나, 백이 선수이면 죽게 된다.
2.1. 6사(六死)
여섯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상대방에게 둘러싸여 죽게 된다. 흑이 먼저 두더라도 백이 끊고 급소를 두어 흑돌을 잡을 수 있다.
돌이 6개 있을 때 흑이 선수여도 죽은 형태가 된다. 흑 1로 지켜도, 백 2의 끊음으로부터 4의 나카데로 흑이 죽는다.
2.2. 8활(八活)
여덟 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살아있는 형태가 된다. 백이 먼저 공격하더라도 흑은 두 집을 내고 살 수 있다.
위 그림과 같이 돌이 8개 있을 경우 흑이 후수여도 산 형태가 된다. 백1에서 공격해도 흑에게는 두 집을 만들 여유가 남는다.
2.3. 7의 경우
7개의 활로를 가진 돌은 어느 쪽이 먼저 두느냐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 흑이 먼저 두면 살 수 있지만, 백이 먼저 두면 죽는다.
흑이 선수이면 살 수 있으나, 백이 선수이면 죽게 된다.
3. 특수한 형태
귀의 경우 한쪽에서만 공격할 수 있으므로 "사활 육활"이 된다.
귀곡사는 귀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형태로, 4개의 활로로도 죽는 형태이다. 한국에서는 '곡사궁'으로도 불린다.
3.2. 변삼궁
3.3. 4사 6활
귀에 붙은 2선의 경우와 변에 붙은 3선의 경우는 4사 6활의 형태가 된다. 2선의 돌이 한눈이 난 상태에서는 3사 5활의 형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