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직
1. 개요
윤직은 중국 삼국 시대 요동의 공손연 휘하 장군이다. 공손연이 위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했다.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자손에게 벼슬을 내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도 등장하며, 한국의 삼국지 관련 2차 창작물에서도 '윤직'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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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년 사망 -
경애황후
경애황후는 촉한 소열제의 황태자비이자 후주 유선의 황후로, 223년 황후로 책봉되었으며 장비와 하후련의 딸이고 동생 또한 유선의 황후가 되었다. -
237년 사망 -
가범
가범은 요동의 공손연의 부하로, 공손연의 반역을 간하다가 살해당했으며, 사마의가 공손연의 난을 평정한 후 그의 무덤을 후하게 받들고 후손에게 관직을 내렸다. -
공손연과 주변 인물 -
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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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연과 주변 인물 -
가범
가범은 요동의 공손연의 부하로, 공손연의 반역을 간하다가 살해당했으며, 사마의가 공손연의 난을 평정한 후 그의 무덤을 후하게 받들고 후손에게 관직을 내렸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위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238년,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의는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요동의 공손연 휘하 장군. 공손연이 위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한다. 윤직으로 표기되며,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
2.1. 위나라 장군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위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238년,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2.2. 공손연의 반란과 죽음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위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했다. 238년,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의는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하며,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
2.3. 사후 복권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위(魏)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요동의 공손연 휘하 장군으로, 공손연이 위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238년,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으며, 유지를 기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하며, 윤직으로 표기되고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