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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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윤직은 중국 삼국 시대 요동의 공손연 휘하 장군이다. 공손연이 위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했다.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자손에게 벼슬을 내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도 등장하며, 한국의 삼국지 관련 2차 창작물에서도 '윤직'으로 등장한다.

윤직
인물 정보
이름綸直 (윤직)
로마자 표기Lún Zhí
다른 이름倫直 (윤직, 연의)
출생불명
사망경초 2년 (238년)
사망 장소유주 요동군 양평현
소속
생애
주요 활동장군
섬긴 군주공손연
특기 사항장군으로 활동
공손연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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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238년,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의는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요동공손연 휘하 장군. 공손연이 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한다. 윤직으로 표기되며,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

2.1. 위나라 장군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238년,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2.2. 공손연의 반란과 죽음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했다. 238년,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의는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하며,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

2.3. 사후 복권

237년, 공손연이 연왕(燕王)을 자처하며 위(魏)나라에 반기를 들자, 가범과 함께 만류하다가 참수당하였다. 요동의 공손연 휘하 장군으로, 공손연이 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238년,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윤직의 무덤을 손질하고 그의 자손들에게 벼슬을 내렸으며, 유지를 기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하며, 윤직으로 표기되고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

3. 삼국지연의에서의 묘사

요동공손연 휘하 장군. 이름은 윤직(倫直)으로 등장하고 직위는 참군으로 바뀌었으나, 대체로 정사와 행적이 동일하다. 공손연이 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하자 윤직 등의 묘를 후하게 모시고, 유지를 기렸다.

4. 한국 창작물에서의 윤직

윤직은 한국의 삼국지 관련 2차 창작물에서 주로 '삼국지연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등장하는 경향이 강하다.

요동공손연 휘하 장군으로, 이름은 윤직(倫直)으로 등장하고 직위도 참군으로 바뀌었으나, 행적은 동일하다. 공손연이 에 반역했을 때 동료 가범 등과 함께 간언했기 때문에 공손연의 노여움을 사 가범과 함께 살해당했다. 사마의가 공손연의 반란을 진압하자 윤직 등의 묘를 후하게 모시고, 유지를 기렸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106회에 등장한다. '윤직'으로 표기되며, 거의 비슷한 경위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