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푹미엔칵
1. 개요
응우옌푹미엔칵은 민망 황제의 아들로, 1835년에 태어나 1858년에 사망한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황족이다. 뜨득 황제 치세에 보안군공에 봉해졌으며, 사후에는 온민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두 아들이 모두 일찍 사망하여 뜨득 20년에 전친사에 배향되었고, 함응이 원년에는 친훈사로 개사되었다. 타인타이 2년에는 조카인 응우옌푹홍익이 후사를 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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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응우옌푹미엔칵 |
|---|---|
| 한자 | 阮福綿客 |
| 로마자 표기 | Nguyễn Phúc Miên Khách |
| 생년월일 | 음력 1829년 7월 1일 |
| 사망일 | 음력 1862년 9월 11일 |
| 자녀 수 | 31명 (21남 10녀) |
| 작위 | 량산군공(梁山郡公) |
| 아버지 | 민망 황제 |
|---|---|
| 어머니 | 궁인 딘티후에(宮人 丁氏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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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년 출생 -
새뮤얼 버틀러 (소설가)
새뮤얼 버틀러는 유토피아 소설 『이어원』으로 유명하고 진화론 비판 및 독특한 신학 사상을 제시한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소설가이자 작가, 철학자, 음악가이다. -
1835년 출생 -
카미유 생상스
카미유 생상스는 18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오페라, 교향시, 협주곡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많은 작품을 남긴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
1858년 사망 -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히로시게는 에도 시대 후기 우키요에 화가로, 풍경화 스타일을 확립하여 『도카이도 오십삼차』, 『에도 명소 백경』 등의 대표작을 남겼고 서양 인상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1858년 사망 -
로버트 오언
로버트 오언은 공장 경영, 사회 개혁, 교육, 협동조합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인간의 성격이 환경에 의해 형성된다는 신념으로 사회 개혁을 주장했고, 뉴 라나크 제분소에서 노동자들의 생활 개선과 아동 교육에 힘썼으며, 뉴하모니 공동체 건설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노동조합 운동과 협동조합 운동을 지원하다가 1858년 사망했다.
2. 생애
민망 16년 음력 4월 9일(1835년 5월 6일), 후에 황성에서 출생하였다.
뜨득 5년(1852년) 음력 2월, 보안군공(보안군공/Bảo An Quận Công베트남어)으로 봉해졌다.
뜨득 11년 음력 11월 5일(1858년 12월 9일), 사망하니 향년 24세였다. 시호를 온민(溫敏)으로 하였고, 트어티엔부 흐엉투이현 끄찐총(居正總) 즈엉쑤언하사(楊春下社)에 장사지냈다.
아들 2명이 모두 일찍 죽었기 때문에 뜨득 20년(1867년)에 전친사(展親祠)에 열사(列祀)되었다.
함응이 원년(1885년) 가을, 친훈사(親勳祠)로 개사(改祀)되었다. 이후 흐엉짜현 푸쑤언총(富春總) 쑤언즈엉사(春陽社)에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냈다.
2.2. 사망
응우옌푹미엔칵은 뜨득 11년 음력 11월 5일(1858년 12월 9일)에 24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시호는 온민(溫敏)이며, 트어티엔부 흐엉투이현 끄찐총(居正總) 즈엉쑤언하사(楊春下社)에 안장되었다.
2.3. 사후
뜨득 20년(1867년) 전친사(展親祠)에 배향되었다. 함응이 원년(1885년) 친훈사(親勳祠)로 개사(改祀)되었고, 이후 흐엉짜현 푸쑤언총(富春總) 쑤언즈엉사(春陽社)에 사당이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