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갑
1. 개요
의성군 갑은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의성군 지역 일부를 관할했던 선거구이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의성군 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정우일, 박영출, 김규만, 오상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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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의성군의 일부 지역(의성읍, 단촌면, 점곡면, 옥산면, 사곡면, 춘산면, 가음면, 금성면, 봉양면)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의성군 을 선거구와 통합되어 의성군 단독 선거구를 이루게 되면서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부터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의성군 갑 지역구에서 치러진 역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명 | 당선인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 정우일 | 무소속 | 9,304 | 28.75% |
|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 박영출 | 대한국민당 | 5,168 | 14.40% |
|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 | 박영출 | 무소속 | 12,027 | 34.77% |
|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 | 김규만 | 민주당 | 14,410 | 40.13% |
|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 | 오상직 | 민주당 | 9,046 | 24.15% |
각 선거별 자세한 내용은 하위 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4.1.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정우일 후보가 28.7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정우일 | 무소속 | 9,304 | 28.75% |
| 김돈 | 무소속 | 7,461 | 23.06% |
| 이순 | 무소속 | 5,877 | 18.16% |
| 오윤근 | 대동청년단 | 4,285 | 13.24% |
| 박범상 | 무소속 | 2,891 | 8.93% |
| 구입본 | 무소속 | 2,535 | 7.83% |
| ||| 32,353 |||| |
4.2.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한국민당 박영출 후보가 당선되었다. 대한국민당은 이승만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당이었으나, 점차 야당화되어 갔다. 박영출 후보는 14.40%의 낮은 득표율로 당선되었는데, 이는 당시 난립했던 군소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4.3.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박영출 후보가 34.7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당시 이승만 정권의 독재화에 대한 반발로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박영출 | 무소속 | 12,027 | 34.77% |
| 김규만 | 무소속 | 10,367 | 29.97% |
| 신기훈 | 무소속 | 9,608 | 27.78% |
| 박태춘 | 농민회 | 1,537 | 4.44% |
| 오상식 | 무소속 | 668 | 1.93% |
| 오윤식 | 민주국민당 | 196 | 0.56% |
| 권중수 | 무소속 | 183 | 0.52% |
| | || 34,5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