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느 소아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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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보느 소아르스는 모잠비크의 정치인으로, 1979년 마푸투에서 태어났다. RENAMO의 대외 업무 책임자, 정당 선거 사무소 대변인을 거쳐, 잠베지아 주를 대표하여 모잠비크 공화국 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RENAMO의 의장이자 부대표이며, 범아프리카 의회 정의 및 인권 상임 위원회 회원, 범아프리카 의회 청년 부회장, RENAMO 청년 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9월 암살 시도를 겪었다.

이보느 소아르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이보느 소아르스
원어 이름Ivone Soares
출생일1979년 10월 23일
출생지마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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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느 소아르스 (마푸투, 모잠비크)
정치 경력
직업정치인
소속 정당모잠비크 민족 저항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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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생애 및 교육

이보느 소아르스는 1979년 10월 23일 마푸투의 바이후 센트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라디오 모잠비크의 기술 엔지니어였고, 삼촌은 야당 RENAMO의 지도자인 아폰수 들라카마였다. 반면, 어머니는 경쟁 정당인 FRELIMO의 회원이었다. 소아르스는 마푸투 대성당 근처에서 성장했으며, 조시나 마셸 중등학교와 프란시스코 마냥가 중등학교를 다녔다.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관심을 보여, 14세 때부터 RENAMO를 위한 전단을 배포하고 청년 연맹 회의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18세가 되자 RENAMO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2015년에는 공공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3. 정치 경력

이보느 소아르스는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졌으며, 14세 때부터 RENAMO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경력 초기에 청소년 스포츠부 공무원직에 지원했으나 실패했으며, 이후 공공 부문에서 일한 경험은 없다.

이후 RENAMO에서 활동하며 당의 대외 업무 책임자, 선거 사무소 대변인 등을 역임했고, 공화국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잠베지아 주를 대표하며 활동했다. 의회 입성 당시 모잠비크의 최연소 정치인 중 한 명이었다. 현재는 RENAMO의 주요 직책을 맡고 있으며, 범아프리카 의회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동 중이다.

모잠비크 내에서는 시민들에게 인구 조사에 적극 협력하여 정보의 질을 높일 것을 장려하기도 했다.

3.1. RENAMO 활동

소아르스는 성장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4세 때부터 RENAMO를 위한 전단 배포를 시작했으며, 청년 연맹 회의에 참석했다. 18세가 되자마자 소아르스는 이 조직의 회원으로 정식 등록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반대 정당인 FRELIMO의 회원이다.

소아르스는 RENAMO의 대외 업무 책임자였으며, 정당 선거 사무소의 대변인을 역임했다. 이후 그녀는 공화국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잠베지아 주에서 RENAMO를 대표했다. 소아르스가 의회에 입성했을 때 그녀는 모잠비크의 최연소 정치인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현재 RENAMO의 의장이자 부대표이며, 당의 의원단을 이끌고 있다. 또한 RENAMO의 청년 연맹 회장이기도 하다.

모잠비크 내 정치 활동에서 소아르스는 분권화를 지지하며, 다수가 RENAMO 소속인 지역 주지사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잠비크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소아르스는 또한 연방 경찰력을 보완하기 위해 지방 경찰력을 창설하려고 한다.

소아르스는 2016년 9월 8일 오토바이를 탄 암살범에게 AK-47 소총으로 공격받는 암살 시도를 겪었다. 다행히 암살범의 무기가 고장나면서 시도는 실패했고, 소아르스는 차를 타고 무사히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다.

3.2. 범아프리카 의회 및 기타 활동

소아르스는 범대륙 중도 연합인 아프리카 민주 연합의 여성 정치인 비서이다. 그녀는 범아프리카 의회와 그 정의 및 인권 상임 위원회의 회원이다. 소아르스는 또한 범아프리카 의회의 청년 부회장이며, RENAMO의 청년 연맹 회장이기도 하다.

4. 정치적 입장

모잠비크 내에서 소아르스는 시민들에게 인구 조사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기록된 정보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장려했다. 그녀는 분권화를 선호하며, 다수가 RENAMO 소속인 지역 주지사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위임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잠비크 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소아르스는 또한 연방 경찰력을 보충하기 위해 지방 경찰력 설립을 지지한다.

5. 암살 시도

2016년 9월 8일, 오토바이를 탄 암살범에게 암살 시도를 당했다. 암살범이 사용하려던 AK-47형 무기가 고장나면서 암살은 실패했고, 소아르스는 차를 타고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