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덕
1. 개요
이상덕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09년 대구 FC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 2009 시즌 7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2010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21경기에 출전했다. 2011 시즌에는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방출되었고, 2014년 8월까지 대한민국 축구 리그에서 활동할 수 없었다. 2011년 터키와의 연습 경기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출전하지는 못했다.
2. 클럽 경력
이상덕은 2008년 11월 9일 2009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대구 FC에 지명되었다. 2009년 3월 8일 성남 일화 천마를 상대로 K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3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와 2-2로 비긴 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넣었다.
2.1. 대구 FC (2009-2011)
2008년 11월 9일 2009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대구 FC에 지명되었다. 2009년 3월 8일 성남 일화 천마를 상대로 K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3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와 2-2로 비긴 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넣었다. 데뷔 시즌에는 7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2010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21경기에 출전하여 리그 2호골도 기록했다.
2011 시즌에도 리그 중반까지 13경기 출전 1골을 기록하면서 대구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2011년 7월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방출되었다. 2011년 8월에는 2011년 대한민국 축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2014년 8월까지 대한민국 축구 리그 시스템에서 활동할 수 없다는 발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