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범
1. 개요
이신범은 1980년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고, 1987년 통일민주당 분당 사태 당시 김영삼-김대중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통일민주당에 잔류했다.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김홍걸의 호화 생활과 국가정보원 도청 문제를 제기했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국민중심당 발기인으로 참여했고, 이명박 지지 선언과 함께 한나라당 복당을 신청했다. 2018년에는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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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산초등학교 동문 -
조영욱 (축구 선수)
조영욱은 FC 서울에서 공격수로 뛰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U-20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 보유, 2023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2016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젊은 선수상 수상 등 다양한 기록과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서울안산초등학교 동문 -
김주영 (1988년)
김주영(1988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FC 서울에서 K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국가대표팀에서 동아시안컵 우승과 AFC 아시안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
신정치개혁당 -
박찬종
박찬종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 공인회계사로, 고시 3관왕 및 5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유신 정권 시절 소신 발언과 대선 출마, 정당 활동 등을 통해 활동해왔으나 지역감정 조장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신정치개혁당 -
장지량 (1924년)
장지량은 일제강점기 일본 육군사관학교와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공군 창설에 기여했으며, 공군참모총장, 외교관, 대한중석광업 사장,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1997년 대한민국 성우회 회장을 지내다 2015년에 사망했다. -
함평 이씨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
함평 이씨 -
이돈명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인권 운동가, 사회 운동가로 활동한 이돈명은 민청학련 사건을 계기로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주요 시국사건 변론을 맡아 '인권변호사의 대부'로 불렸고, 권위주의 정권에 맞선 변론을 통해 민주화 운동에 기여했다.
2. 생애
1987년 통일민주당 분당 사태 때 김영삼-김대중 양 김씨의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통일민주당에 잔류했다. 1996년 대한민국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다. 국회의원 재임 중 김대중의 셋째 아들인 김홍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주택 거주와 호화 생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광범위한 도청 문제를 제기하였다.
2000년 대한민국 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의 김성호에게 패해 낙선하였다. 이후 한나라당을 탈당, 2006년 국민중심당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며, 2007년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지지 선언 및 한나라당 복당 신청을 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민주화 운동
1980년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다. 2018년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 재심에서 47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2.2. 정치 활동
1987년 통일민주당 분당 사태 때 김영삼-김대중 양 김씨의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통일민주당에 잔류해 정책실장, 북방정책위 의장 등을 지냈다. 1996년 대한민국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의원 재임 중 김대중의 셋째 아들인 김홍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주택 거주와 호화 생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광범위한 도청 문제를 제기하였다.
2000년대 들어 이신범이 제기한 김홍걸의 호화 생활은 검찰 수사 결과 권력형 비리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신범 의원이 주장했던 국정원의 도청 사실 또한 사실로 밝혀져 전직 국정원장 2명이 처벌을 받았다.
2000년 대한민국 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 김성호에게 패해 낙선하였다. 이후 한나라당을 탈당, 2006년 국민중심당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으며, 2007년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지지 선언 및 한나라당 복당 신청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