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종
1. 개요
이욱종은 대한민국의 창던지기 선수 및 지도자이다. 인천체육고등학교 1학년 때 창던지기를 시작하여, 용인대학교 재학 시절 대한민국 기록을 여러 차례 갱신했다. 1988년 하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1997년 전국체육대회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은퇴 후에는 인천체육고등학교 육상부 코치, 인하대학교 육상부 감독,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육상단 감독을 역임했고, 2006년 아시안 게임 창던지기 국가대표 지도자를 맡았다.
| 이름 | 이욱종 |
|---|---|
| 출생일 | 1966년 10월 26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
| 신장 | 179cm |
| 체중 | 84kg |
| 종목 | 육상 |
|---|---|
| 세부 종목 | 창던지기 |
| 소속팀 | 서울시청 → 영창악기 |
| 최고 기록 | 78.10m (1988년) |
| 올림픽 참가 | 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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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 창던지기 선수 -
박재명
박재명은 대한민국의 창던지기 선수이며,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은메달을 획득하고, 2004년 뉴질랜드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
대한민국의 남자 창던지기 선수 -
추기영
추기영은 1956년 대구 출생으로 1970년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197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1980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이후 지도자로 활동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199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2000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은메달, 2005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과 동아시아 경기 대회 동메달을 획득했다. -
인천체육고등학교 동문 -
서연정 (수영 선수)
서연정은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로, 2010년 아시안 게임 여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한국 신기록을 세웠으며,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
인천체육고등학교 동문 -
유이 (배우)
유이는 1988년 대전에서 태어나 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 '꿀벅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를 얻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가수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
인천광역시 출신 스포츠인 -
권윤민
권윤민은 인천의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 입학했으나 3학년 때 중퇴한 대한민국의 인물이다. -
인천광역시 출신 스포츠인 -
김단비 (1990년)
김단비는 1990년생 대한민국 농구 선수로, 2007년 프로 데뷔 후 WKBL 베스트 5에 선정되었으며,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등을 획득했고, 2022년 WKBL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2. 경력
인천광역시 출신으로 인천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 창던지기를 시작하여 선수로 활동했다. 용인대학교(당시 유도대학교) 재학 중이던 1986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한 이후 여러 차례 자신의 기록을 넘어서며 한국 남자 창던지기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1988년 하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1997년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인천체육고등학교 육상부 코치, 인하대학교 육상부 감독,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육상단 감독 등을 역임했고,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창던지기 국가대표 지도자를 맡기도 했다.
2.1. 선수 경력
인천광역시 출신으로 인천체육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창던지기를 시작했다. 용인대학교(당시 유도대학교) 재학 중이던 1986년 11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전국 대학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75.4m를 기록하며 김재상이 보유하고 있던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다.
1987년 10월에는 처음으로 국제 대회인 한국 육상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하여 74.8m의 기록으로 미국의 톰 페트라노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1988년 6월 서울에서 열린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77.3m를 던져 다시 한번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해 9월, 서울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예선 B조 3차 시기에서 78.1m를 기록하며 또다시 대한민국 기록을 경신했으나, 예선 8위, 전체 16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1989년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10월 한국 육상 그랑프리 대회에서 66.74m로 4위를 기록했다. 11월에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1989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67.74m의 기록으로 6위에 올랐다. 1993년 8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199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예선 A조에서 72.04m를 기록, 예선 19위, 전체 3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같은 해 11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1993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69.5m의 기록으로 6위를 차지했다.
1997년 전국체육대회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연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기록 | 순위 | 비고 |
|---|---|---|---|---|---|---|
| 1986년 11월 | 전국 대학 육상 선수권 대회 | 서울특별시 | 창던지기 | 75.4m | 우승 | 대한민국 기록 경신 |
| 1987년 10월 | 한국 육상 그랑프리 대회 | - | 창던지기 | 74.8m | 준우승 | |
| 1988년 6월 |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 | 서울특별시 | 창던지기 | 77.3m | 우승 | 대한민국 기록 경신 |
| 1988년 9월 | 1988년 하계 올림픽 | 서울특별시 | 창던지기 | 78.1m | 전체 16위 | 대한민국 기록 경신 (예선) |
| 1989년 10월 | 한국 육상 그랑프리 대회 | - | 창던지기 | 66.74m | 4위 | |
| 1989년 11월 | 1989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 인도 뉴델리 | 창던지기 | 67.74m | 6위 | |
| 1993년 8월 | 199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독일 슈투트가르트 | 창던지기 | 72.04m | 전체 34위 | |
| 1993년 11월 | 1993년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 필리핀 마닐라 | 창던지기 | 69.5m | 6위 |
2.2. 지도자 경력
1997년 전국체육대회 이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지도자로 활동했다. 인천체육고등학교 육상부 코치, 인하대학교 육상부 감독,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육상단 감독을 지냈으며, 2006년 아시안 게임 창던지기 국가대표 지도자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