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국 (영화 감독)
1. 개요
이정국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84년 단편 영화 《백일몽》을 연출했으며, 《두 여인의 이야기》, 《편지》, 《블루》 등 다수의 장편 영화를 감독했다. 각본, 제작,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1994년 《두 여인의 이야기》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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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여 작품
이정국은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참여 작품은 다음과 같다.
2.1. 감독
이정국 감독은 《부활의 노래》(1990), 《두 여인의 이야기》(1994), 《채널 69》(1996), 《편지》(1997), 《산책》(2000), 《블루》(2003), 《나비의 부활》(2007) 등의 장편 영화와 《백일몽》(1984), 《만다린 유령》(2006) 등의 단편 영화를 감독했다. 《아들의 이름으로(2020)》, 《반성(2019)》 등을 감독하기도 했다.
2.1.1. 장편 영화
2.2. 각본
* 백일몽 (단편 영화, 1984)
* 나는 매일 일어선다 (1990)
* 부활의 노래 (1990)
* 태양 아래 있는 남자 (1994)
* 편지 (1997)
* 산책 (2000)
* 만다린 유령 (단편 영화, 2006)
2.3. 제작
2.4. 기타
* 탄드라의 불꽃 (1984) - 조감독
* 나는 매일 일어선다 (1990) - 각본
* 태양 아래 있는 남자 (1994) - 각본
* 두 여인의 이야기 (1994) - 스크립트 편집
* 채널 69 (1996) - 스크립트 편집
3. 수상 경력
* 1994년 제1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두 여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