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1997년 영화)
1. 개요
《편지》는 199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멜로 영화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부부가 남편의 암 선고 이후 아내를 위해 편지를 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진실, 박신양 등이 출연했으며, 1998년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1997년 개봉 당시 흥행 1위를 기록했으며, 태국에서 《러브 레터》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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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로맨틱 드라마 영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년 영화)
2018년 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치카와 타쿠지의 소설을 원작으로 아내를 잃은 남편과 기억을 잃은 채 다시 나타난 아내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소지섭과 손예진 주연, 박스오피스 1위, 손예진의 더 서울어워즈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 등 흥행과 평가 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
대한민국의 로맨틱 드라마 영화 -
봄날은 간다 (영화)
봄날은 간다는 허진호 감독의 2001년 영화로,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와 라디오 PD 은수의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며, "라면 먹고 갈래?"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 줄거리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부부는 앞날에 좋은 날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내를 남겨두고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 아파하며, 그는 아내를 위로하기 위한 사랑의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3. 출연진
* 최진실 - 정인 역
* 박신양 - 환유 역
* 최용민 - 병일 역
* 이준섭 - 영훈 역
* 송광수 - 명호 역
* 남상미 - 명호 처 역
* 박종철 - 황 교수 역
* 이상우 - 역무원 역
* 김영대 - 승무원 역
* 이인옥 - 정인 엄마 역
3.3. 단역
* 박종철: 황 교수 역
* 이상우: 역무원 역
* 김영대: 승무원 역
* 이인옥: 정인 엄마 역
* 한춘일: 택시기사 역
* 안영준: 정인 선배 역
* 태유림: 정인 후배 역
* 상은정: 간호사 역
* 차효주: 레지던트 역
4. 수상 내역
5. 흥행
《편지》는 199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하여 총 724,474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그 해 국내 영화 흥행 1위이자 전체 흥행 4위를 기록했다. 접속과 함께 1993년 이후 6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돌파한 두 편의 영화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