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준 (육상 선수)
1. 개요
이정준은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이다. 110m 허들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했다. 2008년 타이 오픈 육상 경기 대회에서 13초 63으로, 동년 동일본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3초 56으로,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13초 55로, 대구 국제 육상 경기 대회에서 13초 53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정준 (육상 선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이정준 |
|---|---|
| 본명 | 이정준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84년 3월 26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신장 | 185cm |
| 체중 | 78kg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110미터 허들 |
| 주종목 | 110m 허들 |
| 소속 팀 | 인천광역시청 |
| 코치 | 알 수 없음 |
선수 경력
| 데뷔 | 알 수 없음 |
|---|---|
| 선수 활동 | 알 수 없음 |
| 은퇴 | 알 수 없음 |
개인 최고 기록
| 110m 허들 | 13.53초 (2008년) |
|---|
올림픽 참가 정보
| 올림픽 | 2008년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
|---|
기타 정보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대한민국의 남자 허들 선수 -
박태경 (육상 선수)
박태경은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110m 허들 종목에서 활동하며 아시안 게임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고 2010년에는 한국 신기록을 세웠으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메달을 획득, 2016년 체육포장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남자 허들 선수 -
김병준 (육상 선수)
김병준은 2008년 허들을 시작하여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획득하고, 2017년 한국 기록을 세우는 등 국내외 육상 대회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이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서울체육고등학교 동문 -
신문선
신문선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방송 해설위원, 스포츠 행정가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국가대표팀 주장과 K리그 선수로 활동했으며, 방송 해설위원, 성남 FC 대표이사, 광고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서울체육고등학교 동문 -
최인영
최인영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이자 축구 지도자로, 서울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울산 현대에서 활약하며 K리그 준우승에 기여했고, FIFA 월드컵에 두 차례 출전하여 클린시트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골키퍼 코치와 선수 겸 코치로 활동했고, K리그 최초로 퇴장당한 골키퍼이다.
2. 한국 신기록
이정준은 2008년에 남자 허들 110m 달리기에서 여러 차례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2.1. 기록 변천사
이정준은 2008년에 남자 110m 허들 종목에서 여러 차례 신기록을 경신했다.
2.1.1. 2008년 기록 경신
男子중국어 110m 허들에서 이정준은 2008년에 여러 차례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육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 4월 26일: 태국태국어 방콕에서 열린 타이 오픈 육상 경기 대회에서 13초 63의 기록으로 박태경의 종전 기록(13초 67)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 5월 17일: 일본일본어 사이타마 현에서 열린 동일본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3초 56으로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 8월 19일: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13초 55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으나, 전체 18위에 그쳤다.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한국 육상 역사에 남을 만한 기록을 경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 9월 25일: 대구 국제 육상 경기 대회에서 13초 53으로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 대회에서 신기록을 수립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정준은 2008년 한 해 동안 꾸준한 기록 경신을 통해 한국 남자 110m 허들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박태경과의 경쟁은 이정준의 성장에 큰 동기 부여가 되었으며, 두 선수의 선의의 경쟁은 한국 육상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