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유즈키
1. 개요
이토 유즈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시즈오카현 출신이다. 1993년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하여 1994년 데뷔 후 왼쪽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98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 2000년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 임대 후 J1 리그 승격을 이끌었으나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2002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복귀 후 2004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축구 스쿨 운영, 프리스타일 축구팀 매니지먼트, 풋살 의류 브랜드 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이름 | 이토 유즈키 |
|---|---|
| 출생일 | 1974년 4월 7일 |
| 출생지 | 시즈오카현 |
| 신장 | 1.73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연도 | 1990–1992 |
|---|---|
| 클럽 | 시즈오카 기타 고등학교 |
| 연도 | 1993–1997 |
|---|---|
| 클럽 | 시미즈 에스펄스 |
| 출장 | 42 |
| 득점 | 0 |
| 연도 | 1998–2004 |
| 클럽 | 가와사키 프론탈레 |
| 출장 | 18 |
| 득점 | 3 |
| 연도 | 2000–2001 |
| 클럽 |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임대) |
| 출장 | 47 |
| 득점 | 1 |
| 총 출장 | 107 |
| 총 득점 | 4 |
| 팀 | 시미즈 에스펄스 |
|---|---|
| 우승 | J리그컵 (1996년) |
| 준우승 | J리그컵 (1993년) |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이토 유즈키는 1974년 4월 7일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하마키타 키커즈, 도카이 대학 제1중학교, 시즈오카 기타 고등학교를 거쳤다. 고등학교 졸업 후 1993년 J리그 출범과 함께 고향팀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주로 왼쪽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1998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했고, 2000년에는 콘사돌레 삿포로로 임대되어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선수 생활 내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2002년 가와사키로 복귀한 후 2004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클럽 경력
고등학교 졸업 후, 1993년 J리그가 개막하자 고향팀인 시미즈 에스펄스에 입단했다. 1994년 1군 무대에 데뷔했으며, 1995년부터는 왼발잡이 선수로서 귀중하게 여겨져 왼쪽 미드필더로 자주 기용되었다.
1998년, 새로운 기회를 찾아 당시 일본 풋볼 리그(JFL) 소속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했다. 1년 먼저 시미즈에서 가와사키로 이적한 나가하시 야스히로와 함께 왼쪽 측면 주전 자리를 노렸으나, 부상과 같은 포지션 경쟁자 구노 도모아키의 활약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팀은 1999년 J2 리그로 승격하여 우승했지만, 이토의 출전 시간은 여전히 적었다.
2000년, J1 승격을 달성한 가와사키를 떠나 J2 리그의 콘사돌레 삿포로로 임대 이적했다. 오카다 다케시 감독 아래 왼쪽 미드필더 주전으로 활약하며, 측면 공격을 통해 에메르송의 득점을 돕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 해 삿포로는 J2 리그 우승으로 J1 리그 승격을 확정했고, 에메르송은 득점왕에 올랐으며, 이토는 개인 통산 J리그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2001년에도 임대 기간을 연장하여 삿포로 소속으로 4년 만의 J1 리그 무대에 섰다. 이 해 J1 리그에서 개인 통산 유일한 골을 기록했지만, 다시 부상이 잦아지면서 쇼난 벨마레에서 이적해 온 와나미 도모히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02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복귀했다. 왼쪽 측면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고질적인 부상 문제와 시오카와 타케토, 2003년부터 합류한 아우구스토와의 주전 경쟁으로 인해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웠다. 팀은 2004년 J2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J1 리그 복귀를 결정했지만, 이토는 해당 시즌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3. 은퇴 후
현역 은퇴 후에는 나가노현 사쿠 지역에서 축구 스쿨과 풋살 교실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싱커즈의 설립에 참여하여 이사가 되었고, 초등학생 지도를 시작했다. 현재는 사쿠 평야 지역 외에도 도쿄도 이타바시구에서도 축구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싱커즈는 프리스타일 축구팀 "Risky Play"의 매니지먼트도 담당하고 있다. 2006년, 가와사키 프론탈레 창립 1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OB 선수들을 모아 열린 기념 경기에 참가했다. 2007년부터는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가와사키시 등저력 육상 경기장에서 주최하는 홈 경기에서 Risky Play가 연 몇 차례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되었다.
그 외에도 풋살 의류 브랜드 "gol. JAPAN"(골・재팬)의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