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샘
1. 개요
이한샘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12년 광주 FC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막전에 출전하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2년 5월 19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골을 기록했다. 2013년 9월, 아산 숙소에서 승부조작 제의를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구단과 경찰에 신고하여,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으며, 일부를 아산 U-18팀에 기부했다.
| name: 이한샘 | |
| 전체 이름 | 이한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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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9년 10월 18일 (34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
| 키 | 187cm |
| 포지션 | 수비수 |
| 등번호 | 3 |
| 현재 소속팀 | 충북 청주 FC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3-2004 2005-2007 2008-2011 |
|---|---|
| 유소년 클럽 | 용인시축구센터 U-15 (원삼) 용인시축구센터 U-18 (신갈) 건국대학교 |
| 클럽 연도 | 2012 2013-2014 2015-2016 2017-2020 2018-2019 2021-2022 2023- |
|---|---|
| 클럽 | 광주 FC 경남 FC 강원 FC 수원 FC → 아산 무궁화 FC (군복무) 광주 FC 충북 청주 FC |
| 출장수 (골) | 18 (2) 30 (0) 78 (4) 35 (0) 40 (6) 3 (0) |
| 발 업데이트 날짜 | 2023년 1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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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중학교 동문 -
정태욱
제주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정태욱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대구 FC를 거쳐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동하며 K리그1에서 144경기 5득점을 기록했고, FIFA U-20 월드컵, 아시안 게임, AFC U-23 챔피언십, 도쿄 올림픽 등 다양한 국가대표팀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원삼중학교 동문 -
이범영
이범영은 K리그와 J리그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이며 청소년 대표를 거쳐 런던 올림픽 동메달과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고, 특히 런던 올림픽 8강전 승부차기 선방으로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
순천중앙초등학교 동문 -
서동욱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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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초등학교 동문 -
한찬희
한찬희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FC 서울, 김천 상무를 거쳐 현재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하며 K리그1과 K리그2에서 166경기 12득점을 기록, FA컵과 코리아컵 우승에 기여했고, 대한민국 U-20 및 U-23 국가대표팀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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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경력
2012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 FC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광주 FC에서 신인임에도 개막전에 출전하여 5월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골을 기록했다. 이후 아산 무궁화 FC(이후 충남 아산 FC)에서 뛰던 중 승부조작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하고 신고하여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2.1. 광주 FC 시절
2012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광주 FC에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막전 상주와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5월부터는 주전으로 도약하였다. 5월 19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2.2. 아산 무궁화 FC (충남 아산 FC) 시절
2018년 9월 21일 오후 10시 아산 숙소에서 장학영으로부터 현금 50과 함께 승부조작을 제안받았지만 거부하고, 구단과 부산 중부경찰서에 승부조작 제의 사실을 신고하였다. 이한샘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3시간 뒤인 22일 오전 1시 장학영을 긴급 체포하였다.
그 후,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포상금 70을 지급받았으며, 포상금 일부를 아산 18세 이하(U-18)팀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였다.
3. 승부조작 제의 거부 및 신고
이한샘은 2018년 9월 장학영으로부터 승부조작 제의를 받았으나 거부하고 구단과 경찰에 신고하였다. 이 사건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한샘에게 포상금을 지급하였고, 이한샘은 포상금 일부를 아산 18세 이하(U-18) 팀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였다.
3.1. 사건 경과
이한샘은 2018년 9월 21일 오후 10시경 아산 숙소에서 장학영으로부터 현금 50과 함께 승부조작을 제안받았으나 거부하고, 구단과 부산 중부경찰서에 승부조작 제의 사실을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3시간 뒤인 22일 오전 1시에 장학영을 긴급 체포하였다.
이후 이한샘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포상금 70을 지급받았으며, 포상금 일부를 아산 18세 이하(U-18) 팀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였다.
3.2. 사건 이후
이한샘은 2012 K리그 드래프트에서 광주 FC의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막전부터 경기에 출전했으며, 5월부터는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5월 19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는 프로 데뷔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8년 9월 21일, 이한샘은 부산-아산 경기 전날 밤 10시에 아산 숙소에서 장학영으로부터 50과 함께 승부조작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이한샘은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구단과 부산 중부경찰서에 승부조작 제의 사실을 즉시 신고했다. 이한샘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3시간 만인 22일 새벽 1시에 장학영을 긴급 체포했다.
이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한샘에게 70을 지급했다. 이한샘은 포상금의 일부를 아산 18세 이하(U-18) 팀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