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영
1. 개요
이범영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8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2016년 일본 아비스파 후쿠오카, 2017년 강원 FC, 2019년 전북 현대 모터스를 거쳐 2022년부터 수원 FC에서 뛰고 있다. 대한민국 U-20, U-23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4년에는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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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이범영 |
|---|---|
| 출생일 | 1989년 4월 2일 (35세)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키 | 1.97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클럽 | 2008–2015: 부산 아이파크 (134경기, 0골) 2016: 아비스파 후쿠오카 (25경기, 0골) 2017–2018: 강원 FC (66경기, 0골) 2019–2021: 전북 현대 모터스 (1경기, 0골) 2022–2024: 수원 FC (4경기, 0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2009: 대한민국 U-20 (3경기, 0골) 2010–2012: 대한민국 U-23 (13경기, 0골) |
|---|---|
| 성인 국가대표 | 2014–2015: 대한민국 (1경기, 0골) |
| 올림픽 | 2012 런던: 동메달 |
|---|---|
| 아시안 게임 | 2010 광저우: 동메달 |
| EAFF 챔피언십 | 2015 중국: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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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산초등학교 동문 -
송윤형
대한민국의 가수로 보이 그룹 iKON의 멤버인 송윤형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YG Entertainment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데뷔 전부터 얼굴을 알렸으며, iKON 멤버로서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고 방송,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서울한산초등학교 동문 -
박지원 (쇼트트랙 선수)
박지원은 경포초등학교, 서울한산초등학교, 동북중학교, 화수중학교, 행신고등학교, 단국대학교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이다. -
서울특별시 출신 축구 선수 -
이명재 (축구 선수)
이명재는 대한민국의 레프트백 축구 선수로,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알비렉스 니가타 임대와 김천 상무 군 복무 후 복귀, K리그1 우승 2회 및 FA컵 우승 1회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2023년 인종차별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다. -
서울특별시 출신 축구 선수 -
김성근 (축구인)
김성근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 U-20 대표팀을 시작으로 아시안 게임, 올림픽 대표팀 등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대전 시티즌을 시작으로 여러 K리그 구단에서 뛰며 FA컵 우승과 K리그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원삼중학교 동문 -
정태욱
제주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정태욱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대구 FC를 거쳐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동하며 K리그1에서 144경기 5득점을 기록했고, FIFA U-20 월드컵, 아시안 게임, AFC U-23 챔피언십, 도쿄 올림픽 등 다양한 국가대표팀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원삼중학교 동문 -
최치원 (축구 선수)
최치원은 연세대학교 재학 중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서울 이랜드 FC, 강원 FC, 화성 FC 등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서울 이랜드 FC 소속 시절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복귀하여 투지와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2. 클럽 경력
이범영은 2008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8년 6월 25일 인천과의 리그컵 원정경기(1:0, 인천 승)에서 데뷔하였고, 그 해 리그에서 10경기를 뛰었다. 데뷔전에서 후반 26분 유병수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초기에는 부산의 2순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2013년부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2009년 U-20 월드컵 대표팀에 뽑혔으나, 2008년 AFC U-19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김승규를 대신해 카메룬과의 1차전에 출전했지만, 실수로 실점하여 김승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10년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승선하여 조별 예선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로 3:0 승리에 기여했고, 준결승전 아랍에미리트전에서는 승부차기를 대비하여 투입되었지만 종료 직전 실점하며 0-1 패배를 기록했다.
중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으나, 하강진에게 밀려 요르단과의 올림픽 3차 예선전 1·2차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이후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5-1 승리에 기여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예선 1차전에서 2차례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팀의 1-0 승리에 공헌했다. 이후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대표팀의 7회 연속 본선 진출과 킹스컵 우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는 부상당한 정성룡을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승부차기에서 대니얼 스터리지의 슛을 막아내며 대한민국의 사상 첫 올림픽 4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2014년 FIFA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정성룡과 김승규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9월 8일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하여 1실점을 기록했다.
2015년 5월 24일 광주 FC와의 경기에서 페널티 마크를 훼손하여 상대 선수의 PK 실축을 유도해 논란이 되었다. 이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하고 구단으로부터 벌금 500만원, 사회봉사 20시간, 1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2015 시즌 팀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후, 2016년 1월 5일 J1리그의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이적하였다.
2.1. 부산 아이파크 (2008-2015)
이범영은 2008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8년 6월 25일 인천과의 리그컵 원정경기(1:0, 인천 승)에서 데뷔하였고, 그 해 리그에서 10경기를 뛰었다. 데뷔전에서 후반 26분 유병수의 페널티 킥을 막아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초기에는 부산의 2순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2013년부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2009년 U-20 월드컵 대표팀에 뽑혔으나, 2008년 AFC U-19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김승규를 대신해 카메룬과의 1차전에 출전했지만, 실수로 실점하여 김승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10년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승선하여 조별 예선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로 3:0 승리에 기여했고, 준결승전 아랍에미리트전에서는 승부차기를 대비하여 투입되었지만 종료 직전 실점하며 0-1 패배를 기록했다.
중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으나, 하강진에게 밀려 요르단과의 올림픽 3차 예선전 1·2차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이후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5-1 승리에 기여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예선 1차전에서 2차례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팀의 1-0 승리에 공헌했다. 이후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대표팀의 7회 연속 본선 진출과 킹스컵 우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는 부상당한 정성룡을 대신해 교체 투입되어 승부차기에서 대니얼 스터리지의 슛을 막아내며 대한민국의 사상 첫 올림픽 4강 진출에 기여하였다. 2014년 FIFA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정성룡과 김승규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9월 8일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하여 1실점을 기록했다.
2015년 5월 24일 광주 FC와의 경기에서 페널티 마크를 훼손하여 상대 선수의 PK 실축을 유도해 논란이 되었다. 이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하고 구단으로부터 벌금 500만원, 사회봉사 20시간, 1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2015 시즌 팀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후, 2016년 1월 5일 J1리그의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이적하였다.
2.3. 강원 FC (2017-2018)
2016년 12월, 강원 FC와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 강원 FC에서 이범영은 주전 골키퍼를 맡았다.
2.4. 전북 현대 모터스 (2019-2021)
2019시즌을 앞두고 이범영은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전북 현대에서 첫 훈련을 하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어 사실상 시즌이 종료되었다. 이후 송범근이 전북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잡으면서 서브 선수로 밀려났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이범영은 2008년 AFC U-19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U-20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고, 2009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하여 본선 대회에도 참가하였다.
이범영은 2012년 킹스컵 및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로 선발되었다.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 주전 골키퍼 정성룡이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승부차기에서 다니엘 스터리지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대한민국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이후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3골을 실점하며 패했다.
이범영은 2014년 FIFA 월드컵에 한국 대표팀 골키퍼로 포함되었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9월 8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5년 EAFF 동아시아컵 2015에 참가하였다.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
|---|---|---|---|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14 | 1 | 0 | |
| |1||0 | |||
3.1. U-20 대표팀
이범영은 2008년 AFC U-19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U-20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고, 2009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하여 본선 대회에도 참가하였다.
3.2. 올림픽 대표팀 (2010-2012)
이범영은 2012년 킹스컵 및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로 선발되었다.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 주전 골키퍼 정성룡이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승부차기에서 다니엘 스터리지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대한민국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이후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3골을 실점하며 패했다.
3.3. 성인 대표팀 (2014-2015)
이범영은 2014년 FIFA 월드컵에 한국 대표팀 골키퍼로 포함되었으나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9월 8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5년 EAFF 동아시아컵 2015에 참가하였다.
| 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어 | |||
|---|---|---|---|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14 | 1 | 0 | |
| |1||0 | |||
4. 논란
5. 수상 내역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4강 (2008)
아시안 게임 축구 동메달 (2010)
킹스컵 우승 (2012)
올림픽 축구 동메달 (2012)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 (2015)
2007년 아시아 학생 선수권 골키퍼상 수상
대한민국 FA컵 준우승: 2010
대한민국 리그컵 준우승: 2009, 2011
하계 올림픽 동메달: 2012
아시안 게임 동메달: 2010
EAFF 챔피언십: 2015
K리그 올스타: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