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배우)
1. 개요
이향은 1948년 영화 《사랑의 교실》로 데뷔하여 1980년대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다. 1956년 《마의태자》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1960년대에는 《아아 백범 김구선생》, 《마도로스 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197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여러 영화에 출연했고, 1980년에는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출연했다. 외손자는 문희준이며, 외손녀는 제이디, 문혜리, 외손부는 소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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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남자 영화 배우 -
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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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대한민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이순재
이순재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국회의원으로,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60년 이상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에 출연했으며 국회의원과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예능 출연 및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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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희극인)
정찬우는 1994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컬투의 리더로서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며 인기를 얻었으나, 2018년 4월 공황장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대한민국의 희극인이자 가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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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배우)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 이창환은 1975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여 1976년 MBC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박정희 전 대통령과 닮은 외모로 여러 작품에서 박정희 역을 맡아 '박정희 전문 배우'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드라마 《제4공화국》으로 1995년 MBC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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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배우)
김승훈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영화 《네이키드 눈》으로 데뷔하여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이다.
2. 생애와 경력
2.1. 초기 활동
2.2. 전성기 활동
2.3. 후기 활동 및 평가
3. 출연 작품
* 1940년대 ~ 1950년대
이향은 1948년 《사랑의 교실》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1949년에는 《심판자》에 출연하였다. 1950년대에는 《영광의 길》(1953), 《애원의 향토》(1954), 《운명의 손》(1954) 등에 출연하였다. 《운명의 손》에서는 신영철 역을 맡았다.
1956년에는 《인생역마차》, 《마의태자》에 출연했는데, 《마의태자》에서는 주연인 마의태자 역을 맡았다. 1957년 《김삿갓》, 1958년 《검사와 여선생》, 《형제》에 출연하였고, 《형제》에서는 최정익 역을 맡았다. 1959년에는 《그 여자는 행복했던가》, 《이름없는 별들》, 《삼일독립운동》, 《한말풍운과 민충정공》, 《유관순》 등에 출연하였다. 《이름없는 별들》에서는 일본 경찰 주임 역을, 《한말풍운과 민충정공》에서는 임권조 역을 맡았다.
* 1960년대
이향은 196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60년 《아아 백범 김구선생》에서 한태규 역을 맡았고, 같은 해 《흰구름 가는 길》, 《인정부두》에 출연했다. 1961년에는 《쟌발쟌》에 출연했다. 1962년에는 《두만강아 잘 있거라》, 《싸우는 사자들》, 《지옥문》에 출연했다. 1963년에는 《창살없는 감옥》과 《안개낀 거리》에 출연했다.
1964년에는 《마도로스 박》, 《낙인찍힌 사나이》, 《포리호의 반란》, 《우리엄마 최고》, 《아까시아에 비오는 밤》,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 《소만국경》, 《도심의 향가》, 《배신》, 《동굴속의 애욕》, 《국경아닌 국경선》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1965년에는 《상해 오십오번지》, 《살인명령》, 《적진삼백리》, 《불붙는 대륙》,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피어린 구월산》,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위험한 보수》, 《국제간첩》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1966년에는 《마지막 황후 윤비》, 《반역》, 《청춘대학》, 《남북천리》, 《비밀첩보대》, 《에스 오 에스 홍콩(SOS 홍콩)》, 《친정어머니》, 《그대옆에 가련다》, 《무적자》 등에 출연했다. 1967년에는 《태권도 최후의 일격》, 《강명화》, 《방콕의 하리마오》, 《영호작전》, 《가고파》, 《청춘극장》, 《보은의 기적》, 《원점》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1968년에는 《아리랑》, 《잘돼갑니다》, 《오인의 자객》, 《내시》, 《괴도의 검》, 《가로수의 합창》, 《내가 반역자냐》, 《풍랑객》, 《금수강산》, 《비정의 항구》 등 시대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1969년에는 《한맺힌 여검객》, 《괴설 오공녀의 한》, 《항구 8번가》, 《사녀》, 《팔도사나이》, 《샹하이 부르스》, 《쟘바 큐(Q)》, 《떠나가는 왼손잡이》, 《차라리 남이라면》, 《이조 여인잔혹사》, 《한목숨 다바쳐》, 《쌍용검》, 《마인》, 《검은 비상선》, 《재생》, 《사나이 세계》, 《상해 임시정부》, 《사나이 중 사나이》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팔도사나이》에서는 데라우찌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1970년대
이향은 1970년에 세조대왕, 팔도검객, 동경의 무정가에 출연하였다. 1971년에는 독나비, 검은 장갑을 껴라에 출연하였고, 1972년에는 의사 안중근, 1대1에 출연하였다. 1973년에는 악인의 계곡, 특별수사본부 기생 김소산, 광복 20년과 백범 김구, 삼일천하, 특별수사본부 <제2탄> 여대생 이난희사건에 출연하였다.
1974년에는 수절, 갈매기의 꿈, 눈으로 묻고 얼굴로 대답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은 영원히, 조총련, 암살지령에 출연하였다. 1975년에는 소, 잔류첩자, 가수왕, 조약돌, 십년만의 외출에 출연하였다. 1976년에는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비정지대, 맨주먹의 소녀들, 나는 살아야 한다(특별 출연), 용서받은 여인, 빗속의 연인들, 사나이 악수에 출연하였다.
1977년에는 한네의 승천에 출연하였고, 1978년에는 족보와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에 출연하였다. 1979년에는 비색에 출연하였다.
* 1980년대 이후
이향은 198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1980년에는 이주일의 이주일의 뭔가 보여드리겠읍니다를 시작으로, 병태와 영자가 주연을 한 병태와 영자(속), 그 여자 사람잡네에 출연했다.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는 노인 역을 맡았다. 1984년에는 초대받은 성웅들에 출연했다.
3.1. 1940년대 ~ 1950년대
이향은 1948년 《사랑의 교실》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1949년에는 《심판자》에 출연하였다. 1950년대에는 《영광의 길》(1953), 《애원의 향토》(1954), 《운명의 손》(1954) 등에 출연하였다. 《운명의 손》에서는 신영철 역을 맡았다.
1956년에는 《인생역마차》, 《마의태자》에 출연했는데, 《마의태자》에서는 주연인 마의태자 역을 맡았다. 1957년 《김삿갓》, 1958년 《검사와 여선생》, 《형제》에 출연하였고, 《형제》에서는 최정익 역을 맡았다. 1959년에는 《그 여자는 행복했던가》, 《이름없는 별들》, 《삼일독립운동》, 《한말풍운과 민충정공》, 《유관순》 등에 출연하였다. 《이름없는 별들》에서는 일본 경찰 주임 역을, 《한말풍운과 민충정공》에서는 임권조 역을 맡았다.
3.2. 1960년대
이향은 196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60년 《아아 백범 김구선생》에서 한태규 역을 맡았고, 같은 해 《흰구름 가는 길》, 《인정부두》에 출연했다. 1961년에는 《쟌발쟌》에 출연했다. 1962년에는 《두만강아 잘 있거라》, 《싸우는 사자들》, 《지옥문》에 출연했다. 1963년에는 《창살없는 감옥》과 《안개낀 거리》에 출연했다.
1964년에는 《마도로스 박》, 《낙인찍힌 사나이》, 《포리호의 반란》, 《우리엄마 최고》, 《아까시아에 비오는 밤》,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 《소만국경》, 《도심의 향가》, 《배신》, 《동굴속의 애욕》, 《국경아닌 국경선》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1965년에는 《상해 오십오번지》, 《살인명령》, 《적진삼백리》, 《불붙는 대륙》,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피어린 구월산》,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위험한 보수》, 《국제간첩》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1966년에는 《마지막 황후 윤비》, 《반역》, 《청춘대학》, 《남북천리》, 《비밀첩보대》, 《에스 오 에스 홍콩(SOS 홍콩)》, 《친정어머니》, 《그대옆에 가련다》, 《무적자》 등에 출연했다. 1967년에는 《(태권도) 최후의 일격》, 《강명화》, 《방콕의 하리마오》, 《영호작전》, 《가고파》, 《청춘극장》, 《보은의 기적》, 《원점》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1968년에는 《아리랑》, 《잘돼갑니다》, 《오인의 자객》, 《내시》, 《괴도의 검》, 《가로수의 합창》, 《내가 반역자냐》, 《풍랑객》, 《금수강산》, 《비정의 항구》 등 시대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1969년에는 《한맺힌 여검객》, 《(괴설) 오공녀의 한》, 《항구 8번가》, 《사녀》, 《팔도사나이》, 《샹하이부르스》, 《쟘바 큐(Q)》, 《떠나가는 왼손잡이》, 《차라리 남이라면》, 《이조 여인잔혹사》, 《한목숨 다바쳐》, 《쌍용검》, 《마인》, 《검은 비상선》, 《재생》, 《사나이 세계》, 《상해 임시정부》, 《사나이 중 사나이》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팔도사나이》에서는 데라우찌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3. 1970년대
이향은 1970년에 세조대왕과 팔도검객, 동경의 무정가에 출연하였다. 1971년에는 독나비와 검은 장갑을 껴라에 출연하였고, 1972년에는 의사 안중근과 1대1에 출연하였다. 1973년에는 악인의 계곡, 특별수사본부 기생 김소산, 광복 20년과 백범 김구, 삼일천하, 특별수사본부 <제2탄> 여대생 이난희사건에 출연하였다.
1974년에는 수절, 갈매기의 꿈, 눈으로 묻고 얼굴로 대답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은 영원히, 조총련, 암살지령에 출연하였다. 1975년에는 소, 잔류첩자, 가수왕, 조약돌, 십년만의 외출에 출연하였다. 1976년에는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비정지대, 맨주먹의 소녀들, 나는 살아야 한다(특별 출연), 용서받은 여인, 빗속의 연인들, 사나이 악수에 출연하였다.
1977년에는 한네의 승천에 출연하였고, 1978년에는 족보와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에 출연하였다. 1979년에는 비색에 출연하였다.
3.4. 1980년대 이후
이향은 198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1980년에는 이주일의 이주일의 뭔가 보여드리겠읍니다를 시작으로, 병태와 영자가 주연을 한 병태와 영자(속), 그 여자 사람잡네에 출연했다.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는 노인 역을 맡았다. 1984년에는 초대받은 성웅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