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초등학교
1. 개요
인월초등학교는 1925년 4월 24일 인월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다. 지산분교장 통폐합, 봉대초등학교 편입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장미를 교화, 느티나무를 교목, 까치를 교조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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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 초등학교 -
수지초등학교 (전북)
전라북도에 위치한 수지초등학교는 1923년 개교하여 여러 이름을 거쳐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2021년 2월까지 총 4,54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2021년 3월 현재 초등학교 6학급과 유치원 1학급으로 운영된다. -
남원시의 초등학교 -
원천초등학교 (전북)
원천초등학교는 1950년 원천국민학교로 설립 인가된 전라북도 소재 초등학교로, 병설 유치원 설립과 분교장 통합을 거쳐 1996년 현재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2015년 2월까지 총 3,25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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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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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1925년 개교 -
광성초등학교
광성초등학교는 1925년 개원한 사립 광성학원이 모체로, 경기도에 위치하며 혁신학교 우수교로 선정되는 등 영어 독서 교육과 창의적 체험 활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초등학교이다. -
1925년 개교 -
왕궁초등학교
1925년 개교한 왕궁초등학교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 8,3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철쭉, 은행나무, 까치를 상징으로 한다.
2. 학교 연혁
* 1925년 4월 24일 인월공립보통학교 개교(1학년 50명)
* 1938년 4월 1일 인월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
* 1941년 4월 1일 인월공립국민학교로 개칭
* 1995년 3월 1일 지산분교장 통폐합
* 1996년 3월 1일 인월초등학교로 교명 변경
* 1999년 9월 1일 봉대초등학교 편입
* 2020년 9월 1일 제29대 최현수 교장 부임
* 2021년 1월 12일 제92회 졸업(총 6,285명)
* 2021년 3월 2일 1학년 입학(17명)
2.1. 개교 초기 (1925년 ~ 1945년)
1925년 4월 24일 [[인월초등학교|인월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였다.(1학년 50명) 1938년 4월 1일 인월공립심상소학교로, 1941년 4월 1일에는 인월공립국민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2.2. 해방 이후 (1945년 ~ 현재)
1995년 3월 1일 지산분교장을 통폐합하였다. 1996년 3월 1일 인월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99년 9월 1일 봉대초등학교를 편입하였다. 2020년 9월 1일 제29대 최현수 교장이 부임하였다. 2021년 1월 12일 제92회 졸업식을 통해 17명이 졸업하여 총 6,28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2021년 3월 2일 2021학년도 1학년 입학식에서 남학생 8명, 여학생 9명, 총 17명이 입학하였다.
3. 학교 동문
분류:인월초등학교 동문에서 인월초등학교 동문을 확인할 수 있다.
4. 학교 상징
* 교화는 장미로, 사랑, 존경, 맹세의 의미를 담고 있다.
* 교목은 느티나무로, 강인한 의지, 조화된 질서, 예의를 상징하며 마을을 지켜주는 나무로 여겨진다.
* 교조는 까치로, 1964년 한국일보에서 주최한 나라새 뽑기에서 압도적인 표를 얻어 나라새로 선정된, 한국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새이다.
4.1. 교화: 장미
장미는 관목성 화목(花木)으로 야생종이 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에 분포하며 약 1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장미라고 하는 것은 이들 야생종의 자연 잡종과 개량종을 말한다. 장미는 아름다운 꽃과 향기로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 왔으며, 사랑, 존경, 맹세의 의미를 담고 있다.
4.2. 교목: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재목의 결은 약간 거칠지만 재질이 강하고 질겨서 뒤틀리지 않고 무거우며 무늬와 광택이 아름답다. 또한 잘 썩지 않고 물에 잘 견디며, 억센 줄기는 강인한 의지를, 고루 퍼진 가지는 조화된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나타내며 옛날부터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나무로 널리 심어온 나무 중 하나이다.
4.3. 교조: 까치
까치는 예로부터 우리의 민요, 민속 등에 등장하는 친숙한 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침에 우는 까치를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로 여겨, 마을에서 까치를 괴롭히거나 함부로 잡는 일이 없었다. 1964년 10~12월 한국일보 과학부가 국제조류보호회의(ICBP) 한국본부와 관계 학계의 후원을 얻어 시행한 '나라새' 뽑기 공개 응모에서 2만 2,780여 통 중 9,373통의 압도적인 표를 얻어 까치가 나라새로 뽑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