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근
1. 개요
임신근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하여 경상중학교 2학년 때부터 투수로 활동했다. 1967년 경북고등학교 2학년 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1969년 실업 야구 데뷔 첫 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일은행 야구단과 해병대 야구단에서 활약하다가, 1976년과 1977년에는 타자로 전향했다. 1982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플레잉코치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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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선수명 | 임신근 |
|---|---|
| 원어명 | Lim Sin-Ke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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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지 | 대구광역시 |
| 생년월일 | 1949년 11월 28일 |
| 사망일 | 1991년 9월 17일 |
| 수비 위치 | 투수, 외야수 |
| 투구 | 좌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연도 | 1982년 |
| 획득 타이틀 | 1967년 대통령배 우승 1969년 한국실업야구 신인상 1970년 한국실업야구 승률왕 1972년 한국실업야구 다승왕 & 승률왕 |
선수 경력
| 한일은행 야구단 (1969년~1981년) 해병대 야구단 (1972년~1974년) 삼성 라이온즈 (1982년) |
지도자 경력
| 한일은행 야구단 코치 한일은행 야구단 감독 (1981년) 삼성 라이온즈 코치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코치 (1985년~1987년) 태평양 돌핀스 코치 / 감독 대행 (1988년) 쌍방울 레이더스 수석 코치 (1990년~199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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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택수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제15대,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선수 경력
2.3. 고등학교 시절
임신근은 1967년 경북고등학교 2학년 때 제1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2.4. 실업야구 시절
1969년 실업야구 데뷔 첫 해 신인상을 받았다. 한일은행 야구단과 해병대 야구단에서 맹활약했는데, 해병대 시절인 1972년부터 체중이 늘면서 투수로서의 페이스를 찾지 못하자 1976년과 1977년에는 한국 실업 야구 사상 처음으로 타자로 전향했다.
2.5. 삼성 라이온즈 시절
임신근은 1982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플레잉코치로 뛰었다. 통산 성적은 2경기 5타석 3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