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괴불주머니
1. 개요
자주괴불주머니는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중국에서도 발견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키는 30~50cm 정도이며, 4~6월에 붉은 자줏빛 통 모양의 꽃을 피운다. 이 식물은 프로토핀을 함유한 유독 식물로, 섭취 시 구토, 호흡 마비, 심장 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 미국에서는 귀화 식물로, 하천 하층 식생을 몰아내는 등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문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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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orydalis incisa |
|---|---|
| 명명자 | (Thunb.) Pers. |
| 발표년도 | 1807년 |
| 계 | 식물계 |
|---|---|
| 문 (계급 없음) | 속씨식물 |
| 강 (계급 없음) | 진정쌍떡잎식물 |
| 목 | 미나리아재비목 |
| 과 | 현호색과 (케시과) |
| 속 | 현호색속 (키케만속) |
| 종 | 자주괴불주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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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
현호색속
현호색속은 현호색과에 속하며 전 세계, 특히 유라시아 지역에 400종 이상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 한해살이풀, 또는 월년초로, 일부 종은 원예용으로 재배되고 한국에도 다양한 종이 분포한다. -
양귀비과 -
애기똥풀
애기똥풀은 잎과 줄기에서 나오는 노란 즙액 때문에 이름 붙여진 양귀비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유라시아 원산이며 약재로 쓰이나 독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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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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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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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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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분포 및 생육 환경
전국에 분포하며 국외에서는 중국에서도 알려져 있다. 나무 그늘이나 숲 가장자리 등 다소 습한 곳을 좋아하며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란다.
2.1. 한국 내 분포
전국에 분포하며 국외에서는 중국에서도 알려져 있다. 나무 그늘이나 숲 가장자리 등 다소 습한 곳을 좋아하며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란다.
2.2. 국외 분포
중국에서도 알려져 있다.
2.3. 생육 환경
자주괴불주머니는 최대 약 0.61m까지 자란다. 봄에 씨앗이 발아하여 작은 덩이줄기에 의해 지지되는 작은 로제트(rosettes)로 성장한다. 잎은 복엽이며 3개의 소엽으로 나뉘고, 다시 3개의 작은 소엽으로 나뉘는데, 이는 잎이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잎은 여름 동안 휴면에 들어가고 가을에 덩이줄기에서 직접 다시 나타난다. 겨울 동안 내내 상록이다. 줄기는 2월에 나타나고, 개화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이루어진다. 총상 꽃차례 당 약 10~16개의 꽃이 있다. 열매는 길쭉한 꼬투리 모양의 삭과이며, 빠르게 형성된다. 첫 번째 씨앗은 첫 번째 꽃이 핀 후 약 3주 후에 흩어진다. 초여름이 되면 성숙한 식물은 죽는다. 물길, 암석 벽, 교란된 지역 및 습하고 충적토 서식지에서 발견될 수 있다.
자주괴불주머니는 미국에서 귀화 식물이며, 뉴욕,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및 컬럼비아 특별구에 개체군이 존재한다. 이 식물은 쉽게 재배에서 탈출하며, 열매에서 폭발적으로 튀어나온 씨앗으로 번식한다. 씨앗에는 엘라이오솜이 들어 있어 분산하는 개미를 유인한다. 미세한 충적 퇴적물에서 번성하는 것으로 보이는 자주괴불주머니는 밀집된 군락을 형성하여, 더 바람직한 하천 하층 식생을 몰아낸다.
전국에 분포하며 국외에서는 중국에서도 알려져 있다. 나무 그늘이나 숲 가장자리 등 다소 습한 곳을 좋아하며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란다.
3. 형태적 특징
자주괴불주머니는 최대 약 0.61m까지 자란다. 봄에 씨앗이 발아하여 작은 덩이줄기에 의해 지지되는 작은 로제트(rosettes)로 성장한다. 줄기는 2월에 나타나고, 3월부터 5월 초까지 꽃이 핀다. 총상 꽃차례 당 약 10~16개의 꽃이 있다. 열매는 길쭉한 꼬투리 모양의 삭과이며, 빠르게 형성된다. 첫 번째 씨앗은 첫 번째 꽃이 핀 후 약 3주 후에 흩어진다. 초여름이 되면 성숙한 식물은 죽는다. 물길, 암석 벽, 교란된 지역 및 "습하고 충적토 서식지"에서 발견될 수 있다. 꽃 피는 시기는 4~6월경이다.
3.1. 줄기 및 잎
자주괴불주머니는 월년초로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30cm에서 50cm 정도이다. 줄기에는 여러 개의 잎이 달려 있으며, 각각 비스듬히 위로 뻗어 2~3회 3출 복엽을 이룬다. 소엽은 부채꼴에 가깝고, 선단은 둥글며, 둥근 톱니가 있다. 잎의 질감은 얇고 부드러우며, 윤기가 없다.
잎은 복엽이며 3개의 소엽으로 나뉘고, 다시 3개의 작은 소엽으로 나뉘는데, 이는 잎이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잎은 여름 동안 휴면에 들어가고 가을에 덩이줄기에서 직접 다시 나타난다. 겨울 동안 내내 상록이다.
3.2. 꽃
자주괴불주머니는 붉은 자줏빛의 길이 2cm인 현호색속 특유의 통 모양 꽃을 피운다. 꽃 뒤쪽에는 꿀이 들어 있는 긴 거라고 불리는 부분이 튀어나오고, 앞쪽에는 위아래로 붉은 자줏빛의 입술 모양 꽃잎이 있다. 꽃 앞쪽 중앙부에는 좌우에서 합쳐진 흰색 꽃잎이 있으며, 이 안에 수술과 암술이 들어 있다. 충매화이며 벌이 찾아오면 아래 입술 모양 꽃잎에 멈춰 서서, 중앙의 흰색 꽃잎을 넘어가듯이 거 안쪽에 있는 꿀을 입으로 빨아들인다. 이때 벌의 무게로 꽃잎이 아래로 내려가, 수술과 암술이 아래에서 노출되어 벌의 몸에 닿는다.
4.1. 생활사
자주괴불주머니는 최대 약 0.61m까지 자란다. 생활사는 봄에 씨앗이 발아하여 작은 덩이줄기에 의해 지지되는 작은 로제트(rosettes)로 성장하면서 시작된다. 잎은 복엽이며 3개의 소엽으로 나뉘고, 다시 3개의 작은 소엽으로 나뉘는데, 이는 잎이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잎은 여름 동안 휴면에 들어가고 가을에 덩이줄기에서 직접 다시 나타난다. 겨울 동안 내내 상록이다. 줄기는 2월에 나타나고, 개화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이루어진다. 총상 꽃차례 당 약 10~16개의 꽃이 있다. 열매는 길쭉한 꼬투리 모양의 삭과이며, 빠르게 형성된다. 첫 번째 씨앗은 첫 번째 꽃이 핀 후 약 3주 후에 흩어진다.
일반적으로 이 식물은 한해살이풀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한 생활사를 가지고 있다. 씨앗은 6월경에 성숙하지만, 다음 해 봄에 발아하여 초여름까지 성장한 후 지상부는 말라 죽고, 지하에 덩어리 모양의 괴경을 남긴다. 이것이 다시 활동하는 것은 그 해 가을이며, 여러 장의 잎을 내고 해를 넘긴다. 봄이 되면 꽃줄기를 세워 꽃을 피우고, 결실하면 전체가 말라 죽는다.
4.2. 번식
자주괴불주머니는 씨앗으로 번식한다. 씨앗에는 엘라이오솜이 있어 개미를 유인하여 퍼뜨린다. 열매는 길쭉한 꼬투리 모양의 삭과이며, 빠르게 형성된다. 첫 번째 씨앗은 첫 번째 꽃이 핀 후 약 3주 후에 흩어진다.
일반적으로 이 식물은 한해살이풀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한 생활사를 가지고 있다. 씨앗은 6월경에 성숙하지만, 발아하는 것은 다음 해 봄이며, 초여름까지 성장한 후 지상부는 말라 죽고, 지하에 덩어리 모양의 괴경을 남긴다. 이것이 다시 활동하는 것은 그 해 가을이며, 여러 장의 잎을 내고 해를 넘기며, 봄이 되면 꽃줄기를 세워 꽃을 피우고, 결실하면 전체가 말라 죽는다.
5. 독성
자주괴불주머니는 전초에 프로토핀을 함유한 유독 식물이다. 잘못 먹으면 구토, 호흡 마비, 심장 마비 등을 일으킨다. 배추흰나비 유충의 먹이 식물이어서 배추흰나비도 유독하게 된다. 또한 식물체를 다치게 했을 때 나오는 즙은 악취가 나지만, 실제로 줄기를 꺾어 냄새를 맡아보면 냄새가 느껴지지 않는 개체도 많다. 산나물인 눈개승마와 생육 장소나 잎의 모양이 매우 흡사하여 주의가 필요하다.
6. 근연종
자주괴불주머니는 꽃 모양이 독특하여 다른 종과 혼동하는 일이 없다. 같은 속에 속하는 식물로는 지로보엔고사쿠 등의 엔고사쿠류와 키케만류가 있다. 엔고사쿠류는 지하에 덩이줄기를 가진 작은 식물이고, 키케만류는 노란색 꽃을 가진 키가 큰 식물이므로 구별하기 어렵지 않다.
귀화식물 중에서는 카라쿠사케만이 약간 비슷하지만, 자주괴불주머니보다 더 작고 덩굴처럼 기어 다닌다.
7. 귀화 및 생태계 교란 문제 (미국)
자주괴불주머니는 미국에 귀화 식물로, 뉴욕 등 여러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에 퍼져 있다. 열매에서 씨앗이 튀어나오며, 씨앗에는 엘라이오솜이 있어 개미를 통해 퍼진다. 빽빽하게 무리 지어 자라면서 하천 주변의 다른 식물들을 몰아낸다.
7.1. 귀화 현황
자주괴불주머니는 미국에서 귀화 식물이며, 뉴욕,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및 컬럼비아 특별구에 개체군이 존재한다. 처음 보고된 개체군은 2005년과 2014년에 브롱크스와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발견되었다. 이 식물은 쉽게 재배 탈출할 수 있으며, 열매에서 폭발적으로 튀어나온 씨앗으로 번식한다. 씨앗에는 엘라이오솜이 들어 있어 분산하는 개미를 유인한다. 미세한 충적 퇴적물에서 번성하는 것으로 보이는 자주괴불주머니는 밀집된 군락을 형성하여, 더 바람직한 하천 하층 식생을 몰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