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의 날
1. 개요
장기기증의 날은 매년 9월 9일로,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2010년부터 2022년까지 생명나눔 퍼레이드, 걷기대회, 전시회,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연예인 및 공인들의 참여를 통해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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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념일 -
성년의 날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우고 성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기념하는 날로, 삼한시대부터 유래하여 조선시대의 관례와 계례를 거쳐 현대에는 여성가족부 주관 기념행사와 선물 문화로 이어진다. -
대한민국의 기념일 -
6월 민주 항쟁
1987년 대한민국에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4·13 호헌 조치, 이한열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하여 전두환 정권의 6·29 선언을 이끌어내고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
1997년 설립 -
홍콩
홍콩은 중국 남부 해안에 위치한 특별행정구로서, 영국 식민지 시대를 거쳐 중국에 반환된 후 '일국양제' 원칙에 따라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누리며 서구와 동양 문화가 융합된 경제, 금융, 항구 도시이지만, 중국 정부의 개입으로 사회정치적 갈등과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
1997년 설립 -
다음
다음은 1995년 설립되어 검색, 커뮤니티, 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4년 카카오와 합병 후 현재는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이다.
- 1. 개요
- 2. 역사
- 2.1.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 2.1.1. 2022년: Reborn, ReStart 생명나눔 퍼레이드
- 2.1.2. 2021년: 우리동네 생명나눔 클라쓰
- 2.1.3. 2020년: 아임도너(I’M DONOR) 챌린지
- 2.1.4. 2019년: 전국에 퍼진 생명나눔의 감동
- 2.1.5. 2018년: 초록리본 걷기대회
- 2.1.6. 2017년: 리본 페스티벌
- 2.1.7. 2016년: 생명나눔의 얼굴들
- 2.1.8. 2015년: 별그리다 전시회
- 2.1.9. 2014년: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
- 2.1.10. 2013년: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 2.1.11. 2012년: 생명나눔 페스티벌
- 2.1.12. 2011년: 생명나눔 안에서 우리는 한가족
- 2.1.13. 2010년: Sign Day
- 2.1.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2. 역사
매년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하여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러한 행사들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실제 장기기증 희망 등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다.
2022년에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새 생명(Reborn)을 주신 장기기증인의 깊은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장기이식인의 새로운 시작(Restart)을 응원하는 생명나눔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2021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의원 10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률 10%를 기대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였고, 서울시 자치구 의원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생명나눔 클라쓰’캠페인이 전개되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자신의 SNS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증 또는 장기기증 의사 표시가 되어있는 신분증 등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사실을 인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장기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아임도너(I’M DONOR)챌린지가 진행되었다.
2019년에는 서울로7017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에 장기기증을 알리는 행사가 펼쳐졌다. 2018년에는 올림픽공원 피크닉광장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생존시 신장기증인, 장기이식인,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하는 초록리본 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2017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장기기증을 의미하는 초록리본을 모티브로 ‘리본 페스티벌’이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다.
2016년에는 캘리그라피 작가 20명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뇌사 장기기증인 및 생존시 신장기증인 20명의 캘리그라피 초상화 전시회를 청계천에서 개최했다. 2015년에는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초상화 전시회 ‘별 그리다’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화가 52명의 재능기부를 받은 뇌사 장기기증인 초상화 80점과 전국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들이 직접 그린 초상화 59점을 하루 동안 전시했다. 2014년에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피크닉광장에서 생존시 신장기증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하는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2013년에는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모자, 부자 신장기증인 및 부부 신장기증인 및 이식인들을 초청하여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행사를 가졌다. 2012년에는 신도림 디큐브시티 스페이스신도림에서 지난 2007년 뇌사로 장기를 기증한 故 최요삼 선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10초>가 공연됐다. 공연 이후에는 가수 부활, 노을 등이 재능기부로 미니 콘서트를 진행했다. 2011년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장기기증의 날에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본부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에바, 브로닌),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등 9명이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2010년에는 Sign Day 라는 주제로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서에 생명나눔에 동참한다는 싸인을 남기자는 의미에서 싸인데이로 컨셉을 정하고 캠페인과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가수 브라이언, 별, 길건, 개그맨 박성호, 최효종, 송준근 씨가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장기기증 운동을 홍보했다.
2.1.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매년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기념하여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러한 행사들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실제 장기기증 희망 등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다.
2022년에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새 생명(Reborn)을 주신 장기기증인의 깊은 사랑을 기억하고, 그 사랑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장기이식인의 새로운 시작(Restart)을 응원하는 생명나눔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2021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의원 10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률 10%를 기대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였고, 서울시 자치구 의원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생명나눔 클라쓰’캠페인이 전개되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자신의 SNS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증 또는 장기기증 의사 표시가 되어있는 신분증 등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사실을 인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장기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아임도너(I’M DONOR)챌린지가 진행되었다.
2019년에는 서울로7017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에 장기기증을 알리는 행사가 펼쳐졌다. 2018년에는 올림픽공원 피크닉광장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생존시 신장기증인, 장기이식인,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하는 초록리본 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2017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장기기증을 의미하는 초록리본을 모티브로 ‘리본 페스티벌’이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다.
2016년에는 캘리그라피 작가 20명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뇌사 장기기증인 및 생존시 신장기증인 20명의 캘리그라피 초상화 전시회를 청계천에서 개최했다. 2015년에는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초상화 전시회 ‘별 그리다’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화가 52명의 재능기부를 받은 뇌사 장기기증인 초상화 80점과 전국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들이 직접 그린 초상화 59점을 하루 동안 전시했다. 2014년에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피크닉광장에서 생존시 신장기증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하는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2013년에는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모자, 부자 신장기증인 및 부부 신장기증인 및 이식인들을 초청하여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행사를 가졌다. 2012년에는 신도림 디큐브시티 스페이스신도림에서 지난 2007년 뇌사로 장기를 기증한 故 최요삼 선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10초>가 공연됐다. 공연 이후에는 가수 부활, 노을 등이 재능기부로 미니 콘서트를 진행했다. 2011년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장기기증의 날에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본부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에바, 브로닌),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등 9명이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2010년에는 Sign Day 라는 주제로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서에 생명나눔에 동참한다는 싸인을 남기자는 의미에서 싸인데이로 컨셉을 정하고 캠페인과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가수 브라이언, 별, 길건, 개그맨 박성호, 최효종, 송준근 씨가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장기기증 운동을 홍보했다.
2.1.1. 2022년: Reborn, ReStart 생명나눔 퍼레이드
2.1.2. 2021년: 우리동네 생명나눔 클라쓰
2021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의원들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률을 높이고자 했다.
2.1.3. 2020년: 아임도너(I’M DONOR) 챌린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SNS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인증하고, 주변에 장기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챌린지가 진행되었다.
2.1.4. 2019년: 전국에 퍼진 생명나눔의 감동
2019년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에 장기기증 캠페인이 진행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알렸다.
2.1.5. 2018년: 초록리본 걷기대회
본 문서는 2018년 초록리본 걷기대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으므로, 해당 섹션에 대한 내용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2.1.6. 2017년: 리본 페스티벌
장기기증을 상징하는 초록리본을 모티브로 한 페스티벌이 대학로에서 개최되었다.
2.1.7. 2016년: 생명나눔의 얼굴들
2016년,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재능기부로 뇌사 장기기증인 및 생존 시 신장기증인들의 초상화 전시회가 열렸다.
2.1.8. 2015년: 별그리다 전시회
2015년,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이 직접 그린 초상화와 화가들의 재능기부 작품을 전시하는 "별그리다" 전시회를 통해 장기기증의 가치를 알렸다.
2.1.9. 2014년: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
생존 시 신장기증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등이 함께하는 걷기대회가 진행되었다.
2.1.10. 2013년: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2.1.11. 2012년: 생명나눔 페스티벌
故 최요삼 선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공연과 가수들의 재능기부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2.1.13. 2010년: Sign Day
(아무 내용도 출력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