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정간
1. 개요
장백정간은 『산경표』에 기록된 산줄기로,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두류산에서 멈추어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동서로 가르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괘상봉, 궤상봉, 관모봉 등을 거쳐 무산령에 이르러 남쪽 해안으로 이어지며, 송진산, 조산, 서수라 해안까지 연결된다. 『산경표』에는 장백산, 마유산, 거문령 등 여러 산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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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정맥 -
덕숭산
덕숭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산으로, 수덕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한남정맥 -
관악산
관악산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있는 높이 629m의 산으로, 험준한 봉우리와 기암절벽, 깊은 계곡으로 유명하며 효령대군과 관련된 연주대와 연주암이 있고,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풍수지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방송 송신 시설이 위치해 있다. -
산맥 -
덕숭산
덕숭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산으로, 수덕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산맥 -
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
한국의 고개 -
덕숭산
덕숭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산으로, 수덕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로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한국의 고개 -
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2. 『산경표』에 기록된 장백정간
산경표(山經表)에서는 장백정간을 이루는 산으로 장백산(長白山), 마유산(馬踰山), 거문령(巨門嶺), 계탕령(契湯嶺), 차유령(車踰嶺), 이현(梨峴), 무산령(茂山嶺), 가응석령(加應石嶺), 엄명산(嚴明山), 녹야현(鹿野峴), 갈파령(葛坡嶺), 송진산(松眞山), 백악산(白岳山), 조산(造山), 서수라곶산(西水羅串山) 등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 지도에서 이 지명들을 찾아보면, 백두산에서 시작된 백두대간이 두류산(頭流山)에서 멈추어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동서로 가르고, 두류산 북쪽 산허리에서 두만강 남쪽 분수령을 이루며 동북쪽으로 이어진다. 이 산맥은 괘상봉, 궤상봉, 관모봉, 고성산, 차유령, 차유봉을 거쳐 북상하다가 무산령에 이르러 점차 남쪽 해안으로 이어져 슬봉, 백사봉, 송진산을 지나 조산, 서수라 해안까지 연결된다.
2.1. 주요 산
『산경표(山經表)』에는 장백정간을 이루는 산으로 장백산(長白山), 마유산(馬踰山), 거문령(巨門嶺), 계탕령(契湯嶺), 차유령(車踰嶺), 이현(梨峴), 무산령(茂山嶺), 가응석령(加應石嶺), 엄명산(嚴明山), 녹야현(鹿野峴), 갈파령(葛坡嶺), 송진산(松眞山), 백악산(白岳山), 조산(造山), 서수라곶산(西水羅串山) 등이 기록되어 있다.
현대 지도에서 지명을 찾아보면, 백두산에서 시작된 백두대간이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멈추어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동서로 가르고, 두류산 북쪽 산허리에서 두만강 남쪽 분수령을 이루며 동북쪽으로 이어진다.
산맥을 따라 괘상봉(掛上峰, 2136m), 궤상봉(櫃上峰, 2541m), 관모봉(冠帽峰, 2541m), 고성산(高城山, 1756m), 차유령, 차유봉(車踰峰, 1559m)까지 북상하다가 무산령에 이르러 서서히 남쪽 해안으로 다가가 슬봉(1048m), 백사봉(白沙峰, 1138m), 송진산(松眞山, 1164m)으로 이어지고 조산(造山), 서수라(西水羅) 해안까지 연결되어 있다.
2.2. 현대 지명과의 비교
『산경표(山經表)』에 기록된 장백정간을 이루는 산은 장백산(長白山), 마유산(馬踰山), 거문령(巨門嶺), 계탕령(契湯嶺), 차유령(車踰嶺), 이현(梨峴), 무산령(茂山嶺), 가응석령(加應石嶺), 엄명산(嚴明山), 녹야현(鹿野峴), 갈파령(葛坡嶺), 송진산(松眞山), 백악산(白岳山), 조산(造山), 서수라곶산(西水羅串山) 등이다.
현대 지도에서 지명을 찾아보면, 백두산에서 시작된 백두대간이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멈추어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동서로 가르고, 두류산 북쪽 산허리에서 두만강의 남쪽 분수령을 이루며 동북쪽으로 이어진다.
산맥을 따라 괘상봉(掛上峰, 2136m), 궤상봉(櫃上峰, 2541m), 관모봉(冠帽峰, 2541m), 고성산(高城山, 1756m), 차유령, 차유봉(車踰峰, 1559m)까지 북상하다가 무산령에 이르러 서서히 남쪽 해안으로 다가가 슬봉(1048m), 백사봉(白沙峰, 1138m), 송진산(松眞山, 1164m)으로 이어지고 조산(造山), 서수라(西水羅)해안까지 연결되어 있다.
3. 지리적 특징
장백정간을 이루는 산은 산경표(山經表)에서 장백산(長白山), 마유산(馬踰山), 거문령(巨門嶺), 계탕령(契湯嶺), 차유령(車踰嶺), 이현(梨峴), 무산령(茂山嶺), 가응석령(加應石嶺), 엄명산(嚴明山), 녹야현(鹿野峴), 갈파령(葛坡嶺), 송진산(松眞山), 백악산(白岳山), 조산(造山), 서수라곶산(西水羅串山)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현대 지도에서 지명을 찾아보면 백두산에서 시작된 백두대간이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멈추어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동서로 가르고 두류산의 북쪽 산허리에서 두만강의 남쪽 분수령을 이루며 동북쪽으로 이어진다.
산맥을 따라 괘상봉(掛上峰, 2136m), 궤상봉(櫃上峰, 2541m), 관모봉(冠帽峰, 2541m), 고성산(高城山, 1756m), 차유령, 차유봉(車踰峰, 1559m)까지 북상하다가 무산령에 이르러 서서히 남쪽 해안으로 다가가 슬봉(1048m), 백사봉(白沙峰, 1138m), 송진산(松眞山, 1164m)으로 이어지고 조산(造山), 서수라(西水羅)해안까지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