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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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장부창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여태자의 난 진압 과정에서 공을 세워 제후에 봉해졌다. 정화 2년(기원전 91년) 무고의 난으로 여태자가 도주하여 자결했을 때, 장부창은 문을 부수고 들어가 여태자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기여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후에 봉해졌으며, 후원 2년(기원전 87년) 도적에게 피살되었다.

장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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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정화 2년(기원전 91년), 무고의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당한 여태자는 (湖)로 달아나 한 민가에 숨어 살았는데, 발각되어 포위되었다. 탈출할 수 없게 되자 여태자는 목을 맸다. 병졸 장부창은 문을 걷어차 열었고, 이수가 급히 줄을 끌러 여태자를 거두었으나, 이미 숨진 후였다. 비록 생포하지는 못하였으나, 공로를 인정받아 장부창은 제후(題侯)에 봉해지고 식읍 858호를 받았다.

후원 2년(기원전 87년), 도적에게 피살되었다.

2.1. 여태자의 난 진압

정화 2년(기원전 91년), 무고의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당한 여태자는 (湖)로 달아나 한 민가에 숨어 살았는데, 발각되어 포위되었다. 탈출할 수 없게 되자 여태자는 목을 맸다. 병졸 장부창은 문을 걷어차 열었고, 이수가 급히 줄을 끌러 여태자를 거두었으나, 이미 숨진 후였다. 비록 생포하지는 못하였으나, 공로를 인정받아 장부창은 제후(題侯)에 봉해지고 식읍 858호를 받았다.

후원 2년(기원전 87년), 도적에게 피살되었다.

2.2. 제후 책봉과 죽음

정화 2년(기원전 91년), 무고의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당한 여태자가 로 달아나 한 민가에 숨어 살았는데, 발각되어 포위되었고 탈출할 수 없게 되자 목을 맸다. 병졸 장부창은 문을 걷어차 열었고, 이수가 급히 줄을 끌러 여태자를 거두었으나, 이미 숨진 후였다. 비록 생포하지는 못하였으나, 공로를 인정받아 장부창은 제후에 봉해지고 식읍 858호를 받았다.

후원 2년(기원전 87년), 도적에게 피살되었다.

3. 평가

3.1. 긍정적 평가

3.2. 부정적 평가

4. 출전

* 반고, 《한서》 권17 경무소선원성공신표·권63 무오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