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람 (야구 선수)
1. 개요
장우람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다. 전주고등학교 3학년 시절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4이닝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건국대학교를 거쳐 2012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으나, 수술과 군 복무로 인해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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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중학교 동문 -
이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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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중학교 동문 -
박권후
박권후는 2000년대 중반 한화 이글스에서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202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데뷔전을 치렀으며 같은 해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도 입단했다.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2. 선수 경력
전주고등학교 시절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4이닝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는 한국 야구 역사상 최장 기록이었으나, 많은 투구 수로 인해 혹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건국대학교에 진학하여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2010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한·미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지명을 받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으나, 좋은 신체 조건에도 불구하고 (야구)직구 구속이 140km에 미치지 못했다. 또한 군 미필, 1년 유급이라는 핸디캡으로 인해 유망주로 분류되지 못했고, 결국 수술 후 현역으로 입대하여 은퇴하였다.
2.1. 아마추어 시절
전주고등학교 시절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4이닝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는 한국 야구 역사상 최장 기록이었으나, 많은 투구 수로 인해 혹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건국대학교에 진학하여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었고, 2010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한·미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2.1.1. 전주고등학교 시절
전주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7년 제3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이틀에 걸쳐 14이닝 노히트 노런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유명해졌다. 8월 12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속개된 상원고와의 1회전 서스펜디드 경기에서 18이닝 3피안타 3볼넷 14탈삼진 무실점의 역투로 전주고의 1대 0 승리를 이끌며 승리투수가 됐다. 8월 11일 연장 12회까지 1볼넷 11탈삼진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다음날인 12일에도 연장 15회 1사에서 47번째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하기 전까지 2.1이닝 무피안타로 총 14.1이닝 노히트 노런을 기록하였다. 이는 한국야구 역사상 최장 노히트 노런이며, 연장 18회까지 던진 215개 투구수는 2006년 진흥고 정영일의 242개-222개와 안산공고 김광현의 226개에 이어 고교야구 역대 4번째 최다 투구수 기록이다.
그러나 고교 일선 지도자들의 투수 혹사 논란이 불거지며 18이닝 완봉투는 '정영일 케이스'와 함께 정치권에서 쟁점화되었고, 2007년 8월 당시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였던 노회찬 의원은 '서스펜디드 경기로 인해 이틀에 걸쳐 18이닝 동안 214개를 던지는 인권침해는 없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야구계에 전하기도 했다. 다만 훗날 인터뷰에서는 '자청했던 등판이었으며 감독은 이튿날 등판을 만류하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당시 전주고는 최정상(3학년)의 유급과 박민정(3학년) 조은별(2학년)의 부상으로 제한적인 선수기용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2.1.2. 건국대학교 시절
2008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건국대학교에 입학하였다. 2009년 제64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건국대학교를 17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며 우수투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춘계리그에서 3승, 평균자책점 0점대를 기록하여 그해 여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개최된 한·미 선수권 대회를 위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나성범, 윤명준, 윤지웅 등과 함께 마운드를 지켰으며, 게릿 콜, 소니 그레이,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 조지 스프링어 등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참가했던 미국 대학 대표팀과의 5차전 시리즈 중 2차전에 등판하여 1.1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았지만 4실점(3자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