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일
1. 개요
정영일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투수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광주진흥고등학교 시절 혹사 논란을 겪었으며, 이후 미국 프로야구와 한국 독립야구, 일본 독립야구를 거쳐 한국 프로야구에서 SK 와이번스, SSG 랜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2021년에 방출되었다.
| 선수명 | 정영일 |
|---|---|
| 원어명 | Jung Young-il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
| 생년월일 | 1988년 11월 16일 |
| 신장 | 188 |
| 체중 | 98 |
| 수비 위치 | 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좌 |
| 프로 입단 연도 | 2007년 |
| 드래프트 순위 | 2014년 2차 5라운드(SK 와이번스) |
| 첫 출장 | KBO / 2016년 4월 1일 문학 대 KT전 구원 |
| 마지막 경기 | KBO / 2021년 8월 11일 잠실 대 LG전 구원 |
| 계약금 | 1,110,000달러 |
| 선수 경력 | LA 에인절스 산하 마이너 (2007년 ~ 2011년) 고양 원더스 (2011년 ~ 2012년) 가가와 올리브 가이너스 (2013년) SK 와이번스 (2014년 ~ 2020년) 상무 야구단 (2014년 ~ 2015년) SSG 랜더스 (2021년) |
|---|
| 대표 국가 | 대한민국 |
|---|---|
|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 2015년 타이중 |
| 메달 틀 | 메달 나라: 메달 스포츠: 남자 야구 메달 경기: 아시아 선수권 대회 금메달: 2015 타이중 단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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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선수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투수와 타자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MVP를 수상하고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도류 야구 선수이다. -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선수 -
유네스키 마야
유네스키 마야는 쿠바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KBO 리그에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지만, 미국과 한국 리그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멕시코 리그를 거쳐 은퇴한 쿠바 출신의 전 야구 선수이다. -
고양 원더스 선수 -
이재율 (1986년)
이재율은 1986년 출생으로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코치와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
고양 원더스 선수 -
김종민 (1986년)
김종민(1986년)은 전 야구 선수이자 야구 코치이며, 서울 히어로즈, 고양 원더스, kt 위즈,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는 창원 다이노스 2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한다. -
2018년 야구 -
박치국
박치국은 두산 베어스 소속 사이드암 투수로, 2017년 입단 후 뛰어난 견제 능력과 강속구를 바탕으로 셋업맨 및 롱릴리프로 활약하며 201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
2018년 야구 -
박정배 (야구인)
박정배는 대한민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에서 투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하며 현재 두산 베어스의 불펜 코치를 맡고 있다.
2. 선수 시절
광주진흥고등학교 시절 2006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많은 투구 수로 혹사 논란이 있었다. 특히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13.2이닝 동안 23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으나, 이틀에 걸친 16회 연장전에서 242구를 던졌다.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결승전을 포함해 9일 동안 5경기에서 741구를 던져 당시 진흥고 감독이었던 박철우 감독을 비롯한 고교 야구 지도자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셌다. 노회찬 당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이러한 혹사 문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기도 했다.
2007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았으나, 계약 조건에 이견을 보여 입단을 포기하고 계약금 1100에 LA 에인절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고교 시절 혹사 후유증으로 인한 부상으로 2011년 5월 27일에 방출되었다.
미국에서 방출된 후 한국 복귀를 시도했으나, 야구 규약에 따라 2년간 한국 경기에 나올 수 없었다. 이후 고양 원더스와 일본 독립 야구 리그 팀을 거쳐, 유예 기간이 풀린 후 SK 와이번스에 입단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광주진흥고등학교 3학년 때인 2006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차전 경기고와의 경기에서 13.2이닝동안 국내 최다인 23탈삼진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이틀에 걸친 16회 연장전에 경기고의 64타자를 상대로 242구를 던져 12피안타, 11사사구, 6실점을 하며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이어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경남고 상대로 16이닝 222구를 던진 결승전을 포함해 9일 동안 5경기에서 741구의 살인적인 투구 수를 기록해 혹사 논란과 함께 당시 진흥고 감독이었던 박철우를 비롯한 일선 고교 지도자들에 대해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급기야 당시 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이었던 노회찬까지 그의 사례를 근거로 고교 야구 선수들의 혹사에 대한 직권 조사와 시정을 권고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하기도 했다. 이러한 고교 시절 혹사는 훗날 부상으로 연결되며 미국에서 그의 발목을 잡는 결정적 원인이 됐다.
2.2. 미국 프로야구 시절
2007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았으나, 계약 조건에 이견을 보여 입단을 거절하고 계약금 1100에 MLB LA 에인절스에 입단했다. 그러나 고교 시절 혹사 후유증으로 인한 부상으로 2011년 5월 27일에 방출되었다.
2.2.1. LA 에인절스 마이너 시절
진흥고 시절 혹사의 후유증으로 미국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귀국했다. 부상으로 인해 입단 이후에도 MLB에 승격되지 못했고, 2007년에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당한 뒤 재활에 실패해 2008년 6월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회복하지 못하고 2011년 5월 27일에 방출됐다.
2.3. 한국 독립야구 시절
광주진흥고등학교 3학년 때인 2006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차전 경기고와의 경기에서 13.2이닝동안 국내 최다인 23탈삼진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이틀에 걸친 16회 연장전에 경기고의 64타자를 상대로 242구를 던져 12피안타, 11사사구, 6실점을 하며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이어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경남고 상대로 16이닝 222구를 던진 결승전을 포함해 9일 동안 5경기에서 741구의 살인적인 투구 수를 기록해 혹사 논란과 함께 당시 진흥고 감독이었던 박철우를 비롯한 일선 고교 지도자들에 대해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당시 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이었던 노회찬까지 그의 사례를 근거로 고교 야구 선수들의 혹사에 대한 직권 조사와 시정을 권고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하기도 했다. 이러한 고교 시절 혹사는 훗날 부상으로 연결되며 미국에서 그의 발목을 잡는 결정적 원인이 됐다. 2007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았으나, 계약 조건에 이견을 보여 입단을 거절하고 계약금 1100에 MLB LA 에인절스에 입단했다. 미국에서 방출된 후 한국 복귀를 시도했으나, 야구 규약에 따라 2년의 유예 기간이 적용되어 2013년 5월까지 한국 경기에 나올 수 없었다.
2.3.1. 고양 원더스 시절
미국에서 방출된 후 한국 복귀를 시도했으나, 야구 규약 107조 2항에 따라 2년의 한국 진입 유예 기간이 적용되어 2013년 5월까지 한국 경기에 나올 수 없었다. 상무 야구단이나 경찰 야구단 입대를 모색했으나 한국에서의 경력 부재를 이유로 지원하지 못했고, 병역을 해결하지 못했다. 2011년 12월 24일 미국 복귀를 포기하고 고양 원더스에 입단했으나, 2군 경기 출전이 제한되자 팀을 떠났다.
2.4. 일본 독립야구 시절
이대호의 형이자 에이전시 대표 이차호의 주선으로 2013년 3월에 입단해 그 해 7월 1일까지 활동했다. 퇴단 전까지 4경기에 등판해 2.2이닝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2.5. 한국 프로야구 시절
정영일은 유예 기간이 풀린 후 SK 와이번스에 입단하여 한국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병역 문제를 해결하고, 2015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해 한국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5.1. SK 와이번스 시절
유예 기간이 풀리는 대로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2차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당시 단장이었던 민경삼이 그의 절실함을 보고 지명했으며, 아직 해결하지 못한 병역과 관련해 따로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지명받은 후 곧바로 9월 2일에 재활군에 합류했고, 2013년 9월 30일에 계약금 없이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2.5.2. 상무 야구단 시절
실전 감각 부재 및 병역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해 민경삼과 협의한 끝에 실전 감각 회복과 몸 관리를 위해 입대했다. 2015년 9월 제대 전 제29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풀리그 2차전인 중국전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며, 4차전 일본전에서도 구원 등판해 김재영, 이용찬과 이어 던지며 경기 후반을 무실점으로 막는 데 힘을 더했다. 일본전의 극적인 역전 승에 힘입어 한국은 5전 전승을 기록했고, 드림팀 2기가 활약했던 1999년 제20회 대회 이후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4. 통산 기록
| 연도 | 팀명 | 평균자책점 | 경기 | 완투 | 완봉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타자 |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
| 2016 | SK | 4.74 | 21 | 0 | 0 | 1 | 0 | 0 | 1 | 1.000 | 99 | 24.2 | 16 | 3 | 12 | 3 | 18 | 13 | 13 |
| 2017 | 10.13 | 9 | 0 | 0 | 0 | 0 | 0 | 0 | - | 44 | 8 | 12 | 3 | 6 | 1 | 2 | 12 | 9 | |
| 2018 | 5.32 | 51 | 0 | 0 | 3 | 0 | 0 | 13 | 1.000 | 205 | 44 | 48 | 7 | 21 | 5 | 33 | 33 | 26 | |
| 2019 | 3.21 | 44 | 0 | 0 | 1 | 2 | 1 | 8 | 0.333 | 175 | 42 | 32 | 1 | 22 | 1 | 35 | 15 | 15 | |
| 2020 | 6.56 | 29 | 0 | 0 | 2 | 2 | 2 | 2 | 0.500 | 114 | 23.1 | 31 | 6 | 11 | 3 | 17 | 20 | 17 | |
| 2021 | SSG | 9.00 | 1 | 0 | 0 | 0 | 0 | 0 | 0 | - | 9 | 2 | 4 | 1 | 0 | 0 | 0 | 2 | 2 |
| 통산 | 6시즌 | 5.13 | 155 | 0 | 0 | 7 | 4 | 3 | 24 | 0.636 | 646 | 144 | 143 | 21 | 72 | 13 | 105 | 95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