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랩
1. 개요
잭 랩은 9시즌 동안 빅 리그에서 2, 3번째 포수로 활약한 야구 선수이다. 통산 567경기에 출전하여 .263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1911년 월드 시리즈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랩은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소속으로 3번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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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존 워커 랩 |
|---|---|
| 원어명 | John Walker Lapp |
| 출생지 | 프레이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
| 사망지 | 필라델피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
| 신장 | 173 |
| 체중 | 73 |
| 포지션 | 포수 |
|---|---|
| 타석 | 좌 |
| 투구 | 우 |
| 프로 데뷔 | MLB / 1908년 9월 11일 |
| 마지막 경기 | MLB / 1916년 10월 1일 |
| 선수 |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1908–1915) 시카고 화이트삭스 (1916) |
|---|
| 주요 수상 | 3× 월드 시리즈 우승 (1910, 1911, 1913) |
|---|
| 리그 | MLB |
|---|---|
| 타율 | .263 |
| 홈런 | 5 |
| 타점 |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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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포수 -
게리 카터
게리 카터는 1974년부터 1992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한 캐나다 출신 포수로,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올스타, 골드 글러브, 실버 슬러거 등을 수상했고 뉴욕 메츠의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으며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2012년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포수 -
데빈 메소라코
데빈 메소라코는 1988년생의 전 야구 선수로, 신시내티 레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메이저 리그에서 포수로 활동했으며, 2014년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나 부상으로 은퇴 후 피츠버그 대학교 코치로 활동했다. -
펜실베이니아주 출신 야구 선수 -
켄 그리피 주니어
켄 그리피 주니어는 뛰어난 타격과 수비, 골드 글러브 수상, 홈런왕, MVP 수상, 아버지와 함께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로, 2016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펜실베이니아주 출신 야구 선수 -
호너스 와그너
호너스 와그너는 독일 이민자 출신으로 21시즌 동안 내셔널 리그에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 타격왕, 타점왕, 도루왕을 차지했고,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월드 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의 야구 선수이다. -
1920년 사망 -
막스 베버
막스 베버는 독일 출신의 사회학자, 경제학자, 역사학자, 법학자로서, 종교사회학, 정치 체제 등을 연구하고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자본주의 발전에 미친 프로테스탄티즘의 영향을 분석했으며, 권위의 유형을 구분하고 사회과학 연구의 객관성과 가치 중립성을 강조했다. -
1920년 사망 -
강우규
강우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3·1 운동 후 노인단을 조직하여 사이토 마코토 총독 암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순국하였으며,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 지원 및 민족 교육에 힘썼고, 그의 의거는 3·1 운동 이후 최초의 의열 투쟁으로 평가받아 건국훈장이 추서되었다.
2. 야구 경력
잭 랩은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와 시카고 컵스에서 9시즌 동안 뛰면서 주로 백업 포수 역할을 맡았다. 통산 567경기에 출전하여 .263의 타율, 168득점, 5홈런, 166타점을 기록했다.
2.1.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시절
잭 랩은 빅 리그 9시즌 중 8시즌 동안 주전이 아닌 백업 포수였다(필라델피아에서 7시즌, 시카고에서 1시즌). 1911년, 이라 토마스가 애슬레틱스의 주전 포수였고, 패디 리빙스턴과 랩이 그를 백업했다. 필라델피아는 1911년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자이언츠와 맞붙어 6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1911년 월드시리즈에서 랩은 주전 포수 토마스의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1912년, 랩은 토마스와 벤 이건과 함께 포수 역할을 분담했지만, 랩이 대부분의 경기(83경기)에 출전했다.
9시즌 동안 567경기에 출전한 랩은 .263의 타율(1581타수 416안타), 168득점, 5홈런, 166타점을 기록했다. 주로 포수와 1루수로 활약하며 통산 .969의 수비율을 기록했다. 그는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소속으로 1910년, 1911년, 1913년 세 번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함께했다.
2.1.1. 1911년 월드 시리즈
이라 토마스는 1911년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자이언츠를 상대로 애슬레틱스의 주전 포수로 출전했고, 패디 리빙스턴과 잭 랩이 백업을 맡았다. 토마스는 처음 두 경기에 포수로 출전했으나, 2차전 7회에 "약간 부상"을 입었다. 정규 시즌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리빙스턴은 다리, 팔, 손 부상으로 시리즈에 출전하지 못했다.
랩은 1911년 10월 17일에 열린 3차전에 출전해 11이닝 동안 5개의 도루를 잡아내며 포수로서 한 경기 최다 도루 저지 기록을 세웠고, 14개의 아웃을 기록했다. 토마스는 4차전에 복귀했으나 경기 막바지에 절뚝거렸다. 랩은 1911년 10월 25일에 열린 5차전(10이닝)에 출전해 1개의 도루를 잡아냈고 4개의 아웃을 기록했다. 토마스는 필라델피아가 시리즈에서 승리한 6차전에 출전했다. 랩은 5번의 월드 시리즈 경기에서 .235(17타수 4안타)의 타율과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